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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6
"이제 다 네 거야. 다 마세영 거라고"…천연덕스럽게 세영(한지완)을 속아넘기는 지호(오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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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현덕, 진짜 알츠하이머였어?"…입원 중인 현덕(반효정)의 상태는 유경(장서희)을 당혹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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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현덕 회장 전 재산이 나 마세영거?'…자신이 유일한 상속자인 걸 알고 득의양양해하는 세영(한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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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더러 강지호 주식 집어삼키라고 해"…양녀 세영(한지완)에게 은밀히 지시하는 현덕(반효정)
120
"혹시, 오진 일 가능성은 없습니까?"…현덕(반효정)의 증세를 재차 확인하는 인하(이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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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네 거야. 다 마세영 거라고"…천연덕스럽게 세영(한지완)을 속아넘기는 지호(오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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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 값어치는 할 겁니다"…세영(한지완)은 지호(오창석)의 빚을 대신 갚겠다며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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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이를 이대로 둬서는 안돼"…지호(오창석)에게 휘둘리는 세영(한지완)이 걱정되는 유경(장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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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가 네 앞에서 찢은 유언장, 그게 복사본이면?"…세영(한지완)을 찾아가 주의를 주는 유경(장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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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김규선)와 세영(한지완)은 현덕(반효정)의 유언장이 남아있다는 걸 알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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