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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수 5263 2010-10-21

타블로 학력논란 - 미공개 영상

페이스북 엑스
그 방문만으로도 화제가 됐던 MBC스페셜의 타블로-스탠퍼드 동행취재.
미국 취재 당시는 스탠퍼드 대학의 여름방학 기간 중이었고, 여름방학이 긴 미국대
학의 특성상 많은 이들이 캠퍼스를 떠난 상태라 촬영 일정과 섭외가 쉽지 않았었다.
그러나 토마스 블랙 교무부학장이나 토바이어스 울프 교수를 포함, 스탠퍼드 측에서
는 기꺼이 업무가 없음에도 타블로를 위해 캠퍼스에 나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 응해
주었는데...
미국 취재 당시와 그 외 방송분량 상 소개할 수 없었던 미공개 영상을 홈페이지에 소
개하고자 한다.

■ 주요내용 소개
<타블로를 기억하는 스탠퍼드 영문과 교수들의 메세지>

스탠퍼드 측의 수차례에 걸친 공식 입장 발표, MBC스페셜의 1,2부 방송, 그리고 경
찰 조사 중간발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타블로의 스탠퍼드 학력에 의문을 갖는 이들
이 많다. 그들은 설령 타블로가 스탠퍼드와 연관이 있다 하더라도, 정식 학생이 아
닌 평생교육원 학생이거나 썸머스쿨 등 비공식 과정을 이수했을 거라 말한다. 그 외
에도 대리수업설, 전산위조설, 학력브로커(스탠퍼드 공모)설 등 각종 설들이 여전히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데...
스탠퍼드 대학 영문과 명예교수인 (올해3월 은퇴) 데이비드 릭스 교수는 학창시절
의 타블로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한편, 스탠퍼드 대학의 영문과 (문예창작 세부전공)의 책임자인 이반 볼랜드 교수는
이미 6월초에 타블로에 대해 물어오는 수많은 한국으로부터의 이메일에 대해 답장
을 보내곤 했다는데... 그중 제작진이 입수한 한 통의 이메일 전문을 공개한다.

<타블로, 뉴욕에서 영화일을 하다>

타블로는 스탠퍼드 재학시절, 뉴욕에서 어느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의 조연출로 참여
한 적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실제로 타블로가 공개한 성적표에 의하면 그 시
기 뉴욕대에서 여름 계절학기를 수강한 것으로 나온다.
그러나 이를 두고 타블로를 의심하는 사람들은 “자나깨나 학습에만 매진해도 그런
성적을 내기가 어려울 텐데, 뉴욕에서 영화를 찍으면서 동시에 수업까지 들으면서
그런 성과를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한다.

제작팀은 실제 2000년 여름, 타블로를 조연출로 채용했었던 진원석 영화감독을 만
나 당시 상황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진원석 감독이 말하는 “2000년
의 타블로”는 어떤 학생이었을까?

<타블로, 스탠퍼드에서의 흔적들>

현재 스탠퍼드 대학교의 법무부(Judicial affairs) 사법책임자인 릭 위엔 씨는 졸업
후 8년이 지났음에도 타블로의 학창시절에 대해 비교적 또렷이 기억하고 있었다. 당
시 그는 아시아 학생센터의 책임자였었고, 타블로는 아시아학생센터 활동에서도 간
부역할을 맡고 있었다고 했다. 그에 의하면 타블로는 에너지가 넘치는 의욕적인 학
생이었다고 하는데, 이처럼 학과 공부에만 매진하지 않고 다양한 부가활동을 즐기
는 것이 스탠퍼드 대학생들의 또 다른 특징이라고 한다.
제작팀이 만난 거의 모든 지인들에게 “슈퍼 에너자이저”라고 기억되던 타블로의 또
다른 학창생활의 흔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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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