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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7 회] 2017-03-03

1.3년째 물새는 천장, 원인을 찾아라 2.목주름 생기는 이유가 설거지 빨래해서? 3.병원비만 천만 원! 이거 정말 먹어도 되는 거야? 4.다리 밑 컨테이너의 정체는?

[오늘아침 브리핑] 1) 삼겹살 치킨 너마저...
2) 한밤의 황당한 추격전
3) 가격이 천차만별



[브리핑 플러스]

1) 천차만별 간장가격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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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 집 김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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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제보 속풀이] 3년째 물새는 천장, 원인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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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계십니까] 목주름 생기는 이유가 설거지 빨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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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 병원비만 천만 원! 이거 정말 먹어도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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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이후] 다리 밑 컨테이너의 정체는?

전북 익산 인화동의 나룻가 마을. 이 마을을 지나는 철도교각 밑에는 오래되어 보이
는 컨테이너 한 채가 자리 잡고 있다. 주변에는 낡은 주택 몇 채 뿐인 외진 곳에 놓
인 컨테이너, 그런데 이곳에 매일 10여 명의 어르신이 모여든다는데! 곳곳에 녹이
슨 컨테이너에서 어르신들은 과연 무엇을 하는 것일까. 직접 찾아가 보니 어르신들
이 뜻밖에 이야기를 꺼내 놨다. 이곳이 바로 이 마을에서 유일한 경로당이라는 것! 7
년 전 ‘전라선 복선화’ 사업 당시, 마을을 관통하는 교각을 세우며 피해보장 차원에
서 경로당을 지어준다고 약속했다는 시공사. 그러나 그 이후 아무런 소식이 없어 주
민들은 7년째 컨테이너 경로당을 사용하고 있다는데... 집에서 혼자 지내는 것보다
좁고 불편한 컨테이너라도 나오는 게 낫다지만 죽기전에는 꼭 새로 지은 경로당에
가보고 싶다는 어르신들. 나룻가마을의 컨테이너 경로당, <오늘아침>에서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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