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을을 뒤집은 빨간 쓰레기통? 2. 밥 먹다 사망한 아들, 왜 3. 100년간 쓰러지지 않은 00 4. 일촉즉발 현장들! 5. 관절 지키는 ‘3330’?
[오늘아침 브리핑] 1) 마을을 뒤집은 빨간 쓰레기통?
얼마 전 빨간 쓰레기통 때문에 충격에 휩싸인 마을이 있다. 그 안에서 아기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주민에 의해 발견된 쓰레기통 속 아기. 발견 당시 아기의 몸에는 구더기가 들끓고, 상처가 깊었다고 하는데. 대체 아기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아기가 발견되기 3일 전인 18일, 아기의 친모가 쓰레기통 속에 아기를 유기한 것. 탯줄조차 떼지 않은 아기를 버린 친모, 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아기의 아빠는 어디에 있는 걸까. 자세한 내용을 취재했다.
2) 나무 세 그루에 수상한 일이?
도로 양옆으로 쭉 이어진 플라타너스로 낭만적인 정취를 가진 거리. 이곳에 최근 수상한 일들이 발생했다. 바로 40년째 거리의 터줏대감이 되고 있는 가로수 세 그루가 말라 죽어가고 있는 것! 한 커피 매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통행을 위해 지자체에 신고 후 가로수 두 그루를 뽑은 이후, 양옆에 있는 세 그루의 나무가 말라 죽기 시작했다는데. 그런데 나무가 말라죽은 이유가 바로 농약 때문이다? 멀쩡한 나무에 농약을 살포한 범인은 누구일까?
[TV신문고] 밥 먹다 사망한 아들, 왜
한 장애인 보호센터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6일 센터로부터 밥을 먹던 아들 희원 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부모님. 응급실로 달려간 가족들은 충격을 받았다는데. 아들의 뇌가 부어 주름이 없고 기관지 입구에서 4-5cm 떡 조각이 발견된 것! 의아함을 느낀 가족들은 센터의 CCTV를 확인했다. 도대체 그날, 희원 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평소 센터에서 식사를 하지 않는다는 희원 씨, 그런데 영상에는 센터 직원들이 희원 씨에게 억지로 김밥과 떡볶이를 먹이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계속해서 밥을 거부하며 자신의 뺨까지 때리던 희원 씨. 하지만 직원들은 계속해서 희원 씨에게 밥을 먹였고 결국 희원 씨는 자리에서 쓰러졌다. 그리고 며칠 후 결국 사망한 희원 씨. 가족들은 허무하게 떠나버린 아들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도대체 그날 희원 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미스터리 헌터] 100년간 쓰러지지 않은 00
분명 사람의 손으로 쌓아올렸는데 무너지지 않는다? 수상한 미스터리 제보를 받고 찾아간 곳은 전라북도 마이산. 이곳에 무려 100년간 쓰러지지 않은 것이 있다는데! 제작진을 반긴 것은 거대한 탑?! 돌로 쌓아 만든 돌탑이 바로 그 주인공. 접착제를 붙인 것도 아니고, 합을 맞춰 깎아 올린 것도 아닌데 태풍이 와도, 비바람이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는단다. 혹시 건물을 쌓아 올릴 때 처럼, 철조물로 기둥을 세운 것이 아닐까? 전자파 측정기를 통해 측정을 시도해봤다. 그러나 아무리 확인해도 울리지 않는 측정기! 돌탑이 위치한 곳은 산봉우리 사이로, 앞쪽이 넓고 뒤쪽이 좁은 계곡이라 사시사철 유난히 세찬 바람이 불어온다고. 특히 여름철 태풍이 불어오면 옆쪽의 나무는 가지가 부러지고, 뿌리채 뽑혀 나가지만 돌탑만이 견고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데. 산의 정기가 만들어낸 신비한 돌탑일까? 아니면 선조의 지혜가 만들어낸 선물일까? 100년 동안 무너지지 않은 돌탑의 비밀을 <미스터리 헌터>가 추적한다.
[출동CAM] 일촉즉발 현장들!
사건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출동하는 <출동CAM>. 첫 번째 현장은 남원의 한 도로다. 공조 추격 요청이 들어와 긴급하게 출동한 경찰. 어디론가 도주하던 차량은 이리저리 차선을 넘나들며 아찔한 운전을 이어간다. 늦은 시각, 시야도 잘 확보되지 않아 다른 차량과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인데. 아니나 다를까, 시야에서 사라진 차량은 불길에 휩싸인 채 발견된다. 과연 운전자는 어떻게 됐을까. 차량은 왜 도망치고 있던 걸까? 다음 현장은 서울의 터널 안. 한 택시가 갑자기 멈춰선다. 곧이어 터널 안은 빠르게 정체되고... 긴급히 출동한 경찰은 뇌졸중 증세를 보이는 택시 기사를 발견한다. 비좁은 터널 안, 정체 때문에 구급차가 진입하기도 쉽지 않은데. 과연 택시 기사는 건강을 되찾았을까? 다음은 해수욕장에서 생긴 일이다. 유난히 파도가 심하던 그 날. 한 남성이 만취 상태로 바다에 빠져있다는데. 모랫바닥이 아닌 시멘트 바닥인데다가 근처에 철 구조물까지 더해져 구조작전은 난관에 봉착한다. 과연 남성을 구조할 수 있을까? 마지막 현장은 일산이다. 신호를 위반하며 정신없이 달리는 오토바이. 사실 그 정체는 경찰 오토바이? 심정지 환자를 이송 중인 구급차를 위해 길을 터주고 있었다는데. 하지만 양보하지 않는 차들과 심정지 환자 병원 수용 불가 통보 때문에 쉽지 않은 상황이다. 과연 무사히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을 것인가?
[내 몸의 골든넘버] 관절 지키는 ‘3330’?
중장년의 대표적인 만성 질환, 바로 관절염! 오늘의 고민 주인공 또한 나이가 들며 자연스레 퇴행성 관절염 증상이 생겼단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이제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라는 주인공. 병원을 찾아 관절 건강을 진단 받아보았다. 그런데 이미 관절염이 시작됐을 뿐만 아니라 관절염을 방치하게 되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 각종 대사질환이 함께 찾아오기도 한다는데! 지금이라도 관절 건강을 위해 ‘연골 보호’와 ‘염증 억제’에 힘 써야 된다. 관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골든 넘버 ‘3330’이다. 3mm의 연골을 지키기 위해 일주일에 3일 이상 하체 근력 강화 운동을 해 연골을 보호하고, 하루 30분 이내 냉찜질을 통해 염증을 억제하는 것! 실제로 ‘3330’ 방법을 통해 관절 건강을 되찾았다는 또 다른 주인공을 만나봤다. 걷는 것조차 힘들었지만 ‘3330’ 비법을 통해 관절 건강을 다시 되찾았다는데. 주인공의 비법을 자세히 알아본다. 그리고 주인공이 연골 보호와 염증 억제를 위해 꼭 챙겨 먹은 것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보스웰리아’이다. 보스웰리아의 핵심 성분인 보스웰릭산이 염증을 촉진하는 물질을 떨어트려 염증을 차단해 염증세포의 활동을 억제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관절을 튼튼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내 몸의 골든넘버>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