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장 내 괴롭힘, 의혹 VS 해명 2. 조심 또 조심! 3. 여름 Hi~ 지방 Bye! 4. 생활 법률, 이건 몰랐죠?
[바로보기] 1) 직장 내 괴롭힘, 의혹 VS 해명 CH) 적막만 가득, 굳게 닫힌 문
2) 쓰레기봉투 속에 강아지가? CH) 강아지 유기, 범인은
1) 직장 내 괴롭힘, 의혹 VS 해명 유명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가 ‘직장 내 괴롭힘’ 논란이 불거진 지 일주일 만에 입장을 밝혔다. 강 씨 측이 공개한 55분가량의 영상에는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이 담겼는데. 하지만 입장 발표 이후, 일부 퇴직 직원들은 ‘폭언은 사실’이라며 재반박했다. 진실 공방이 법정 다툼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 상황. 그런가 하면, 강형욱 씨가 운영해 온 회사는 폐업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훈련하는 날이면 많은 이들이 찾아오던 훈련소에는 적막만 가득한데. 대체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2) 쓰레기봉투 속에 강아지가? 지난 20일, 태안의 한 해수욕장에서 수상한 쓰레기봉투가 발견됐다. 당시 봉투 안에는 탯줄을 단 채 눈도 뜨지 못한 6마리의 강아지가 담겨 있었는데. 입구가 묶인 비닐 봉지 안에 빈 캔, 소주병 등과 함께 담겨 있었던 강아지들은 청색증과 저체온 증상을 보였고 결국 6마리 중 3마리가 눈을 감았다. 안타깝게도 현재 임시보호자와 함께 지내고 있는 두 마리마저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쓰레기봉투를 토대로 용의자를 쫓고 있지만 수사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강아지를 유기한 범인은 누구일까. 현장을 취재했다.
[비디오.zip] 조심 또 조심! CH) 숨 막히는 대치 현장 CH) 맨손으로 뱀을? CH) 팔이 빨려 들어갔다? CH) 이 녀석들 좀 보세요~ CH) 혼자서도 잘해요 CH) 우리 집에 오리가? CH) 식탁에 옹기종기 ♥ CH) 네가 너무 그리워 CH) 여기는 고양이 천국!
조심 또 조심! 프랑스에서 일어난 일이다. 주택 현관문을 사이에 두고 한 남성과 경비견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남성이 소포를 배달하기 위해 현관문으로 다가가자, 경비견이 맹렬하게 짖고 날뛰는 상황. 배달원은 무사히 소포를 배달할 수 있을까? 미국의 한 여성이 맨손으로 뱀을 잡아 화제다. 언니의 결혼식 날, 갑자기 예식장에 나타난 뱀. 결혼식 분위기가 얼어붙자, 동생이 직접 뱀을 잡은 것이다. 그녀가 맨손으로 뱀을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은? 미국에서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다. 엘리베이터 문에 왼쪽 손을 대고 서 있던 한 소녀. 그런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소녀의 팔이 문틈으로 빨려 들어갔다. 소녀는 무사히 구조될 수 있을까?
이 녀석들 좀 보세요~ 새벽 4시, 거실을 맴도는 강아지가 있다. 연신 주위를 살피며 망설이는 듯한 모습. 그런데 갑자기 유아용 변기에 앉더니 볼일을 본다. 변기를 사용하는 똑똑하고 깔끔한 강아지들을 만난다. 처음 보는 오리가 집 안에 들어왔다. 하지만 움직임이 없는데. 집주인은 고양이가 오리를 죽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리는 살아 있었고, 그저 고양이 눈치를 보고 있었던 것인데. 집 안에 오리를 물고 온 고양이의 이야기, 소개한다. 특별한 훈련을 받지 않았지만 식탁에서 식사하는 귀여운 판다 가족, 집사가 그리워 카메라를 보고 앞발을 흔드는 고양이의 사연까지.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을 모았다.
[나의 잘산템] 여름 Hi~ 지방 Bye! CH) 조심스럽게 천천히 찢어요 CH) 흥이 폭발한다 ♬ CH) 우리 집이 스케이트장? CH) 손목에 착! 팔뚝 살 쏙! CH) 뱃살 잡는 스프링
모델,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오늘의 ‘잘 사는 언니’ 김채원 씨. 얼마 전 바디프로필 촬영을 마친 상태라고 한다. 그녀가 탄탄한 몸매를 만든 비결은 다름 아닌 ‘홈트’라는데. 자칭타칭 ‘홈트’의 달인이 선택한 ‘홈트템’은 무엇일까. 운동 시작 전 충분한 스트레칭은 필수. 하지만 억지로 다리를 찢는 등 무리한 스트레칭은 오히려 근육을 상하게 한다고. 그래서 다리 찢는 기구를 들인 잘 사는 언니. 의자 모양의 기구에 앉아서 핸들만 돌리면 끝이라는데. 정말 안전하게 스트레칭할 수 있을까? 다음은 흥이 폭발하는 실내 유산소 아이템 ‘트위스트 스텝퍼’다. 크기가 작아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할 수 있고,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아 흥이 폭발한다고. 스케이트를 타듯 운동할 수 있는 ‘슬라이딩 보드’도 있다. 바닥에 보드를 깔고 전용 커버를 신으면 운동 준비 끝. 다리를 벌리고 양쪽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전신, 하체 운동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힘들게 아령을 들고 운동하던 지난날은 안녕! 이제는 손목에 착~ 감싸기만 하시라. 밴드형 덤벨을 손목에 착용하면 자연스럽게 근력 운동을 할 수 있어 팔뚝 군살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마지막 아이템은 뱃살 잡는 훌라후프. 그런데 훌라후프가 흐물흐물하다. 스프링처럼 생긴 이 훌라후프는 안쪽에 강철 스프링이 들어있어 복부 힘을 많이 쓰게 된다고. 게다가 등, 무릎, 허벅지 운동에도 활용이 가능하다는데. 우리의 여름을 책임질 ‘홈트’ 아이템을 파헤쳐본다.
[변호사들] 생활 법률, 이건 몰랐죠? CH) 소.확.답 – 광고 문자가 스토킹? CH) 소.확.답 – ‘분실 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CH) 사건일지 – ‘길막’ 차량의 최후 CH) 사건일지 – 제대로 청소한 거 맞아? CH) 대신 화내 드립니다 – 음주 꼼수 CH) 대신 화내 드립니다 – ‘발’ 매너
다양한 사건을 법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변호사들>. 첫 번째는 소소한 질문, 확실한 대답, ‘소.확.답’이다. 받는 사람이 싫다고 의사를 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광고 문자를 보내면 스토킹 처벌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광고 문자를 보낼 때는 지켜야 하는 사항들이 있다는데. 이를 어긴 광고 문자를 받았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식당에 가면 ‘신발을 분실해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문구를 종종 보게 된다. 법적 효력이 있는 것일까? 두 번째, 화제가 된 사건을 되짚어보는 ‘사건일지’다. 관리사무소와 차량 등록 문제로 갈등을 빚어오던 입주민이 주차장 입구를 막고 사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례적인 조치를 했다는데. 길을 막은 차량의 최후는? 1천 개가 넘는 리뷰를 보고 한 업체에 에어컨 청소를 맡긴 소비자가 있다.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날개만 닦여있는 상태! 이런 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마지막 코너 <대신 화내 드립니다>. 가수 김호중이 음주를 한 후, 사고를 내고 현장을 이탈해 논란이 됐다. 이와 같이 음주 사실을 숨기기 위해 도주 후, 술이 깬 뒤 자수를 하거나 사고 후 일부러 술을 마시는 경우도 있다는데. 음주 운전 후 꼼수에 관해 이야기 나눈다. 버스나 비행기, 영화관 등에서 앞좌석에 발을 올려놓는 사람들. 이런 민폐 행동을 처벌할 방법은 없는 걸까? 변호사들과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