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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7 회] 2025-02-03

1.초가성비 AI ‘딥시크’ 등장 2. 베를린영화제를 빛낼 ‘K-영화’ 3. 경찰관 매달고 질주, 왜? 4. 서산 ‘할매 삼총사’가 떴다 (1부) 5. 화성특례시에서 찾은 보물

[바로보기]
1) 초가성비 AI ‘딥시크’ 등장
C) 전 세계 뒤흔든 ‘딥시크 쇼크’
2)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C) 화재 원인은 보조배터리?


1) 초가성비 AI ‘딥시크’ 등장
최근 중국의 한 스타트업이 내놓은 인공지능 모델 ‘딥시크’가 공개되면서 전 세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기존의 오픈인공지능을 뛰어넘는 AI모델이라고 평가받는 딥시크. 놀라운 건 다른 해외 기업들이 그동안 쏟아부은 천문학적인 비용에 비해, 훨씬 적은 인력과 투자금으로 딥시크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인데. 또한 딥시크는 학습 모델 등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또 한 번 충격을 줬다. 이 여파로 한 해외기업의 시가총액은 지난달 27일 하루 만에 1조 달러(약 1443조원)가 증발했고, 국내 기업도 8%에서 최고 12%까지 주가가 내려가기도 했는데. 초가성비 AI 딥시크 공개가 준 파장,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2)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제주항공 참사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 김해공항에서 또 한 번의 사고가 발생했다. 설 명절 연휴 첫날이었던 지난달 28일, 승객 176명을 태우고 준비 중이던 에어부산 여객기에서 큰 화재가 발생한 것. 다행히 탑승객 전원이 비상탈출에 성공하면서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연이은 항공기 사고로 불안에 떨 수밖에 없었는데. 일부 탑승객들이 기내 선반에서 화재가 시작됐다고 밝히며, 화재의 유력한 원인으로 ‘보조배터리’가 지목되고 있는 상황! 아무런 물리적인 타격 없이 보조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걸까? 그렇다면 보조배터리의 기내 소지 허용 규정은 안전한 걸까?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연예 신.호.등]
1) 베를린영화제를 빛낼 ‘K-영화’
2) 끝없는 ‘사이버 레커’ 전쟁


1) 베를린영화제를 빛낼 ‘K-영화’
오는 13일 개막하는 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가 대거 초청됐다. 먼저 봉준호 감독의 첫 할리우드 영화 ‘미키 17’이 최초 공개된다.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데. 한편 홍상수 감독은 33번째 장편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로 6년 연속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초청에 유독 시선이 집중된 이유는 얼마 전 불륜 관계인 배우 김민희의 임신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 이에 김민희의 동반 참석 여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는 화제의 한국 영화, <연예신호등>에서 살펴본다.

2) 끝없는 ‘사이버 레커’ 전쟁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 등 유명 연예인들을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가짜뉴스를 퍼뜨린 혐의로 기소된 ‘사이버 레커’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씨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늦게나마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들에게 6천만 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라고 전했는데. 하지만 이후 박 씨가 1심 선고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선택적 반성’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사이버 레커가 꾸준히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데. 끝나지 않는 ‘사이버 레커’와의 전쟁, <연예신호등>에서 짚어본다.

[기획취재] 경찰관 매달고 질주, 왜?
C) 음주운전 부추기는 꼼수 앱


지난달 28일, 전주의 한 번화가에서 단속 중인 경찰관을 매단 채 도로를 질주한 운전자가 적발됐다. 운전자는 자신의 음주 사실을 숨기기 위해, 막아서는 경찰관을 200m가량 끌고 간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처럼 최근 음주운전 사고가 급증하면서 경찰이 대대적으로 음주 단속에 나섰지만 단속이 쉽지 않다는데. 바로 음주운전 단속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앱이 운전자 사이에서 퍼지고 있기 때문. 단속을 목격한 사람이 앱을 통해 단속 위치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다른 운전자들이 음주 단속을 피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건데. 이에 경찰은 2, 30분 단위로 단속 지점을 옮기는 이른바 ‘스팟성 단속’까지 하고 있지만, 단속을 피해 가는 이들을 막기엔 역부족이라는데. 법의 허점을 악용한 음주 단속 위치 공유 앱! 해결책은 없는 걸까? <오늘아침>에서 취재했다.

[가족愛탄생] 서산 ‘할매 삼총사’가 떴다 (1부)

충남 서산의 작은 마을 휴암리. 이곳에는 마을을 호령하는 할매 삼총사가 있다. 무엇이든 앞장서 진두지휘하는 ‘대장’ 이월순(89) 씨부터~ 뭐든 다 OK라는 ‘예스할매’ 이영자(80) 씨, 맏이 같은 막내 ‘행동대장’ 최미열(70) 씨가 그 주인공! 네 집 내 집 할 것 없이 함께해온 세월이 벌써 50년. 이제 세 할매는 서로가 ‘가족보다 더 가족 같다’고 말하는데. 연고 없는 휴암리로 시집와 정 붙일 데 하나 없었다는 세 사람. 부부싸움과 시집살이에 눈물지을 때 유일한 내 편이 돼 준 것이 바로 ‘서로’였다는데. 출가한 자식과 하늘나라로 떠난 남편을 대신해, 서로에게 남편이자 자식이 되어준다는 세 할매들. 이렇게 끈끈한 세 할매의 우애 때문에 정작 막내 미열 씨의 남편은 늘 뒷전이 돼버려 서러울 정도라고. 남편이 그러거나 말거나 미열 씨의 머릿속은 온통 두 언니 생각뿐인데. 할매 삼총사의 피보다 진한 우정 이야기를 <가족愛탄생>에서 만나본다.

[걷다 보면] 화성특례시에서 찾은 보물
C) ‘공룡’의 흔적을 찾아서
C) 한겨울에 만난 ‘우리 꽃’
C) 하늘과 바다의 경계에서 인생샷


100만 명이 선택한 살기 좋은 도시, ‘화성특례시’! 이곳을 걷다 보면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특별한 보물’을 만날 수 있다는데. 광활한 습지 위에 콕콕 박혀있는 동그란 물체! 다름 아닌 ‘공룡알’! 약 1억 년 전 백악기 공룡들의 서식지였다는 화성의 ‘공룡알 화석산지’는 무려 200여 개의 공룡알 화석과 한반도 최초로 발견된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다음 발걸음이 향한 장소는 피톤치드 향 가득한 ‘식물원’이다. 전통 한옥 양식의 온실 안으로 들어서면 1,000종이 넘는 우리 꽃과 나무들이 펼쳐진다는 사실! 화성의 땅 위를 충분히 걸었다면 다음에는 ‘바다’다! 아름다운 서해바다를 품은 제부도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케이블카부터 일몰 명소에서 찍는 인생 사진까지! ‘걷다 보면’ 만나는 화성특례시의 특별한 매력을 <오늘아침>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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