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체철 쏟아진다” 금속 자력갱생 총력 2. 복구도 안됐는데 가을장마 또 긴장 3. 아프간 사태, 남북미관계 변수되나? 4. 설탕값 폭등 ’단맛통치‘ 어디로? 5. 처음 열린 하늘길 독도 무착륙비행 6. 북한말 한마디 ’가두녀성‘
[08월 21일 북한은 지금] 1) “주체철 쏟아진다” 금속 자력갱생 총력 2) 복구도 안됐는데 가을장마 또 긴장 북한이 최근 ‘주체철이 쏟아진다’는 등의 제목의 프로그램을 잇따라 방송하며 이른바 주체철 생산을 독려하고 있다. 북한은 풍부한 철광석 매장량을 자랑하지만 기술과 에너지 부족 등으로 철이 부족한데, 특히 철강 생산 과정에 필요한 고효율 '코크스탄'은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대북제재 속에서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2018년 북한은 코크스탄을 쓰지 않는 '주체철' 생산 방식을 개발했지만 공정의 효율성은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받는데, 최근 철 생산을 독려하며 관련 설비 추가 건설에 대대적으로 나서는 이유를 살펴본다. 이와 함께 폭우피해 복구, 뒤늦은 도쿄올림픽 녹화 중계 소식도 알아본다. #북한지하자원#백금산#철광석#마그네사이트#무연탄#코크스#주체철#주체공법#주체쇳물#김책제철연합기업소#국가경제발전5개년계획#국립민족예술단#혼성군무#제철소#룡양광산#포항제철#유엔식량농업기구#평화의쌀나누기추진위원회#북한올림픽#도쿄올림픽녹화중계
[08월 21일 포커스] 아프간 사태, 남북미관계 변수되나? 아프간이 20년 만에 다시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의 나라가 됐다. 미군의 철군이 시작된 지 넉달 만이다. 미국을 향한 국내외 비판여론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곤경에 빠진 미국의 현 상황은 한미동맹 관계나, 주한미국 문제 등 한반도에도 적지잖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북한도 이번 사태를 두고 유불리를 따지며 예의주시하고 있을 것 보이는데, 아프간 사태가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살펴본다. #아프간#탈레반#사이공탈출#9.11테러#침공#알카에다#빈라덴#한미동맹#주한미군#중국#인도태평양#일대일로#북핵#신장위구르
[08월 21일 북한이 궁금해] 설탕값 폭등 ’단맛통치‘ 어디로? 만성적인 물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은 대북제재와 코로나19로 인한 국경봉쇄가 길어지면서 100% 수입에 의존하는 설탕과 식용유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설탕 가격은 지난해 12월, 7-8배 까지 올랐다가 최근 다소 내렸지만 그마저 평소의 4-5배에 달한다. 식용유 역시 2배로 올랐다. 설탕 부족은 주민들 식탁을 넘어 북한 당국에게 정치적인 위기를 가져오기도 한다. 설탕과 식용유 부족으로 힘겨워하는 북한의 실상을 들여다본다. #북한설탕#가짜꿀#콩기름#8월풀#스테비아#식용유#콩우유#두유#기후변화#코로나19#달고나커피#설탕가격#마카롱
[08월 21일 생생통일현장] 처음 열린 하늘길 독도 무착륙비행 광복절 76주년이었던 지난 일요일, 대구공항에서 일반 시민들을 태우고 독도 상공을 선회비행하는 행사가 열렸다. 경북도청이 4년 뒤 개항할 울릉공항 홍보 등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 SNS를 통해 사연과 독도 사진을 응모한 사람들 중 코로나로 신혼여행을 제대로 못간 신혼부부 등이 선정돼 50인승 소형항공기를 타고 하늘에서 독도를 내려다봤다. 비록 멀리 하늘에서 바라본 독도였지만 저마다 가슴 뭉클함을 느끼고, 독도가 다시 민족을 하나로 연결하는 상징으로 거듭나길 기원해보기도 했다는데, 독도 선회비행 현장을 함께 해봤다. #독도비행#독도관광#울릉도공항#대구공항#독도무착륙비행#독도공기#선회비행#대구경북신공항#독도영유권#광복절
<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가두녀성’은? 오늘의 북한말 ‘가두녀성’은 과연 무슨 뜻일까요? #북한사투리#가두녀성#전업주부#가정주부#북한말#북한말한마디#겨레말큰사전#남한말북한말#별자리#쌍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