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네 멋대로 해라!> 특집, 여섯 남자의 연출 실력을 눈여겨 본 제작진! 순진한 멤버들이 아~무 의심 없이 작성해 온 친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로, 며느리도 모르게 MBC PD 모집에 원서를 넣었는데~ 정성스레 손수 적어온 각자의 이력서와 황당 자기소개서 검토! 그리고 시작된, 초조하고 긴장되는 순간!!! 여섯 남자의 면접 현장!!! 낼 모레 40인 무한도전, 개그맨이 아닌 PD로 새로운 인생에 도전?? 면접 보는 사람도~ 심사하는 사람도~ 그야말로 무한 도전!!!
모자라고 부족하지만, 그들의 곁에는 환상의 짝꿍들이 있기에! 무모하고 불가능해 보이지만, 지치지 않는 도전이 있기에 아름다운 여섯 남자!!! 토요일 저녁 6시 40분, 무한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