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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회] 2015-08-27

경찰청 사람들 2015

1.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그들의 범죄,
사회적 약자라는 가면 뒤에 숨은 살인자들!!


1997년 강남에서 한 아이가 유괴되었다. 경찰의 추적 끝에 검거된 유괴범은 출산을
한 달 앞둔 임산부였다. 그리고 아이는 끝내 부모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2007년 어느 작은 어촌 앞바다에서 한 달 새에 20대의 사체 4구가 떠오른다.
수사결과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발견되었다. 모두 한 어부의 배를 탔다는 것이
다. 경찰들은 그를 긴급체포했다. 용의자는 키 165의 왜소한 70대 노인이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만삭의 임산부와 70대 노인의 범죄, 사회적 약자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그들의 추악한 진짜 모습이 <사건 대 사건>에서 공개된다.

2. <최사모와 열두제자> 20대 청춘들의 인생을 파멸시킨 한
목사부인의 탐욕!!


경찰의 검문에 인삼절도범들이 잡혔다. 그들이 5년 동안 훔친 인삼은 무려
5억 5천만원어치!! 조사 결과 교회의 목사부인 최사모가 믿음을 명분으로
이들에게 인삼절도를 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최사모는 자신의 신도들에게
인삼절도뿐만 아니라 사기, 앵벌이, 심지어 장기매매까지 강요했다.
그녀의 신도 중 한명인 한 의대생은 이 잘못된 믿음에 빠져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힘들게 들어간 의대에 자퇴서를 냈고 인삼 절도로 어린나이에 전과2범의
범죄자가 되어버렸다. 자신의 욕심을 위해 젊은 청춘들의 인생을 망가뜨려버린
존경과 선망을 받았던 최사모의 숨겨져 있던 이중성이 <범죄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다목적 기동순찰대> 한밤 중 걸려온 신고 전화,
그들에겐 어떤 사연이?


도심지역 야간 치안 강화와 범죄 예방효과를 위해 2014년 8월 전국 11개서에
창설된 다목적 기동순찰대! 오후 8시부터 오전 8시까지 운영되는 서울 구로, 강남,
울산 남부, 부산 남부경찰서의 다목적 기동순찰대와 함께 경찰청 사람들 제작진이
지역 곳곳을 발로 뛰었다. 365일 어두워지면 일을 시작하는 시민들의 밤거리를
책임지는 다목적 기동순찰대!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현장을 잡기 위한 노력의
땀방울의 흔적을 <사건파일 x>가 쫓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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