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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2023-08-18 조회수 30925

그대가 어디 있든, 내 반드시... 그댈 만나러 가리다.

장현(남궁민)은 마음을 바꿔 산성으로 향하고, 길채(안은진)는 부상병의 치료를 돕는다. 다시 마주친 곳에서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장현과 길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