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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2023-08-19 조회수 10380

이제 여기는... 아무도 못 지나간다.

청나라 군대에 잠입한 장현(남궁민)과 강화도로 피신한 길채(안은진). 안전한 줄 알았던 길채에게 위기가 닥쳐오고, 장현은 그녀를 지키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