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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2023-08-25 조회수 51172

날 연모하진 않아도, 날 잊진 마시오.

길채(안은진)는 피폐해진 고향으로 돌아오고, 장현(남궁민)은 사경을 헤맨다. 만나지 못했던 사이, 두 사람에겐 작은 오해가 피어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