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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2023-09-01 조회수 67539

우린 나중에...먼 뒷날에 다시 만납시다.

절박해진 길채(안은진)는 대장간 운영에 뛰어들고, 장현(남궁민)은 조선에 돌아올 기회를 얻는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마주치는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