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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2024-01-05 조회수 11790

배롱꽃 지는 밤

연우(이세영)는 태하(배인혁)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한다. 하지만 태하는 연우와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