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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 2025-07-21 조회수 20688

김변이 왜 거슬려했는지 알 거 같아.

설희(장신영)는 두식(전노민)과 더 가까워지고, 경채(윤아정)는 그런 설희가 거슬린다. 설희의 정체를 알고 있는 선재(오창석) 역시 정체를 까발릴 방법만을 고민하는데.... 한편, 협력사 재계약이 불투명해지는 상황에 태경(서하준)은 압박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