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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2025-12-20 조회수 27769

半刻의 기억

국혼은 중단되고, 무명단과 왕실 금군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 한철(진구)은 자신을 엄호하는 무명단 덕에 달아나고, 그를 놓치는 강(강태오). 한편, 몸이 원래대로 돌아온 달이(김세정)는 무명단 산채에서 포박된 채 눈을 뜬다. 한철이 무명단을 이끌고 인정전에 당도하여 불을 지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