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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회] 1993-07-11

김두한과 사카린 밀수사건

1993년 7월 11일 (일) / 제 23 회

''김두한과 사카린 밀수사건''


부총리실 캐비넷에서 나온 귀금속들로 중정부장 김형욱은 고위 공직자 기강 운운하고 한편으론 이후락, 김성곤 등과 정치자 금 모금에 몰두한다. 김종필의 생일잔치에서 공무원의 요정 출 입 문제로 김종필계는 박정희에게 심하게 반발하고 이에 박정 희는 대노한다. 정치자금 헌납과 맞물려 삼성의 한국비료사건과 사카린 밀수사건은 터지고 야당은 정경유착이라고 규탄하며 철저한 규명을 요구한다. 삼성의 밀수사건 대정부 질의에 나선 김두한은 국무위원들에게 오물을 투척하는 해프닝을 벌이고 궁지에 몰린 박정희는 삼성의 이병철에게 한국 비료의 국가헌납을 강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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