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16 회] 1998-12-28

애드버킷 16회

강일은 마지막으로 자신의 방식대로 딸 은지가 가장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마음을 먹고, 은지에게 친아버지가 신화로펌 대표 서승권이라는 편지를 남긴 후 세병그룹의 비리내용이 담긴 디스켓을 세병그룹 금고에서 빼내 경찰에 자수하여 검찰로 송치된다. 조강일이 훔친 물건으로 세병그룹에 대한 정경유착 관련 증거들을 확보한 혜미와 철호는 즉시 영장을 발부하고 민규는 유광전기의 소송에서 오준성이 몰래 녹화한 테이프로 재판에서 승소한다. 재판이 끝나자 마자 세병그룹 임혁수와 권세형은 체포되고, 민규의 승소를 도와준 덕분에 준성은 법망을 빠져나가 기소되지 않는다. 그리고 민규는 강일에 대한 원망으로 떠나려는 은지에게 강일이 붙잡힌 이유를 설명하고 자기 옆에 있어 달라고 고백한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재생 중인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 설명

단축키, 기능키, 기능 정보를 제공

단축키 기능키 기능
K 스페이스바 일시정지, 재생 전환
J 왼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이전으로 이동
L 오른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앞으로 이동
I 위쪽 방향키(방향키) 볼륨 올리기
M 아래 방향키(방향키) 볼륨 내리기
A 백스페이스 소리 끄기, 다시 켜기
S + 재생속도 올리기
D - 재생속도 내리기

전체 회차

  • 1998

등록된 회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