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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회] 2000-06-19

허준 61회

허준 61회 6월19일



선조는 예진을 불러다 허준과 십수년 간 정분을 나눈 것이 사실이

냐고 묻는다. 예진은 자신은 허준을 존경하고 있으나 그것은 평생

가슴 속에만 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며 추문이라함은 당

치 않다고 눈물을 글썽인다.



선조는 상소를 무지하고 그대로 허준을 보국승록대부로 임명한다.

선조 39년, 세월이 흘러 중전 인목왕후가 왕자를 생산하자 선조를

비롯한 일부 대신들은 기뻐하고, 광해군과 세자빈을 비롯한 광해

군파 대신들은 실망한다. 유도지는 허준에게 이제 중전의 몸에서

왕자가 생산됐으니 후궁 소생인 광해군의 위치가 크게 흔들려 조

정이 혼란에 빠질테니 대세를 살펴 입장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정

쟁에 희생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허준이 ''우리는 의관이니 의관의 소임만 하자''고 하자 도지는 답답

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재정이 바닥났다며 조정에서는 의서 편찬

에 필요한 재정 지원을 중단한다. 한편, 허준은 광해군이 두통을

일으켰다는 소식과 영창대군이 경풍을 일으켰다는 소식을 동시에

전해 듣고 어디로 가야할지 난처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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