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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회] 2002-12-24

어사박문수 5회

2002년 12월 24일 (화) / 제 5 회
'암행어사 출도야!'를 외치며 동헌에 역졸들이 들이닥친다. 중민은 현감인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막아서고, 문수와 중민은 황망한 표정으로 마주선다. 중민은 문수의 옷자락을 잡고 비굴하게 도움을 청하지만, 문수는 '자네가 오지 말아야 할 곳을 왔네!'라는 말만 남기고 동헌으로 들어간다. 동헌에 들이닥친 역졸들은 김 현감과 인호, 깨철패를 잡아 꿇어앉힌다. 중민은 아버지 김 현감을 변호할 기회를 얻으려하지만 문수는 틈을 주지 않고 부정을 일삼은 김 현감을 파직하고, 살인자 일당을 통쾌하게 잡아넣는다. 담장에 앉아 그 모습을 지켜보던 화련의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한편, 아들 인호가 살인죄로 어사 박문수에 의해 하옥되었음을 알게 된 김 대감은 분을 참지 못한다. 김 대감은 문수에게 누명을 씌울 궁리를 하고, 인호의 살인 현장에 있었던 하나 남은 증인을 없애버린다. 사건을 해결하고 길을 떠나던 문수와 칠복은 화련과 작별 인사를 한다. 그리고, 밤 고갯길을 넘던 문수와 칠복은 숲에 버려진 우는 아기를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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