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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회] 2003-01-27

어사박문수 12회

2003년 1월 27일 (월) / 제 12 회
물레방앗간에서 일행과 잠시 눈을 붙인 문수는 어머니 이씨의 꿈을 꾸고, 놀라서 잠에서 깬다. 일행은 식은땀을 흘리는 문수에게 어떤 꿈을 꾸었냐고 묻고, 문수는 젊은 모습의 어머니가 엄동설한에 베옷을 입고 있는 꿈이었다고 이야기한다. 꿈 이야기를 들은 익겸이 베옷이 망자들이 입는 수의를 뜻하는 것 같다고 하자 문수는 힘을 잃고 주저앉는다. 문수의 안색을 살핀 일행은 잠시라도 집에 들르라고 권하지만 문수는 묵묵히 가던 길을 간다. 고갯길에서 떠꺼머리 총각 효제를 만난 문수 일행은 마을에 어사 박문수의 당숙어른 집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 자신의 당숙이라고 사칭하는 이가 인심까지 후하다는 말을 들은 문수 일행은 그 집을 찾아가고, 융숭한 대접을 받는다. 그리고, 당숙이라는 자의 선량한 얼굴을 마주한 문수는 그가 왜 거짓말을 하는지 의아해진다.
한편, 주막에서 홀로 잠을 자던 수장은 자객들의 습격을 받는다. 수장은 자객들을 대적하지만 곧 검을 맞고 쓰러진다. 수장의 일을 모르고 있는 문수와 칠복은 산길에서 김 판서와 중민을 보게 된다. 그 순간, 문수와 칠복은 자신들의 앞에서 귀신처럼 움직이는 무언가를 보고 기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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