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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회] 2003-02-04

어사박문수 15회

2003년 2월 4일 (화) / 제 15 회 (최종회)
문수는 이인좌의 난에 동조했던 남편 민서가 죽고, 관비 신세로 전락해 중민의 노비로 들어가 온갖 수모를 겪고 있는 첫사랑 연희를 구하기 위해 중민 앞에 무릎을 꿇는다. 중민은 문수에게 화를 내며 연희에게 손찌검까지 하고, 욕을 해대며 비천한 종 다루듯이 연희를 대한다. 참다못한 문수는 중민에게 주먹을 날리고 멱살을 잡는다. 그러나, 중민이 연희가 홑몸이 아니라는 얘기를 하자 문수는 죽마고우의 아이를 가진 연희를 보내달라 애걸한다. 하지만 중민은 냉정하게 문수의 청을 거절하고, 문수는 연희와 아픈 이별을 한다.
문수는 반란군을 토벌한 공으로 경상감사에 제수 된다. 영조를 알현하는 자리에서 문수는 역모에 가담한 백성들에 대한 선처를 구하지만 영조는 어버이를 치려 한 자식은 용서받을 수 없다고 잘라 말한다. 문수가 경상 감사가 된 사실을 안 중민은 계속해서 문수를 방해하려 하는데…. 어사 박문수를 그림자처럼 보필하던 화련은 연모의 정을 품으면서도 끝내 문수에게 다가서지 못하다 '천한 것이라도 한번 안아달라'며 문수의 품에 안긴다. 화련을 귀하게 생각하던 문수 역시 화련을 따뜻하게 포옹한다. 문수는 악인을 벌하고 민심을 다스리겠다는 이상을 펼치기 위해 다시 어사로 나선다. 문수는 주변을 추스르고 칠복과 함께 다시 험난한 암행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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