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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회] 2003-12-04

2003년 12월 4일 (목) / 제 14 회

경찰에 쫓기는 상식은 서울로 돌아가자는 여주의 말에도 불구하
고 겨울 바다를 보러 간다. 두 사람은 별똥별을 보며 추억을 만든
다. 상식은 처음으로 여주에게 자신의 과거에 대해 털어놓는다. 돌
아오는 길, 상식은 여주와 사진관에서 둘 만의 기념 촬영을 한다.
그러나 여주는 이내 지쳐 쓰러져버린다.

무철은 아픈 다리로 자신을 찾아온 희야를 업은 채 성벽을 걷는
다. 무철은 새로 만든 명함을 희야에게 주며 쑥스러워한다. 준경
과 현미는 희야가 무철과 계속 만나는 것이 못 마땅하다. 한편, 현
미는 희야의 방에서 무철의 명함을 발견하고 공장을 찾아간다. 현
미는 공장에서 일하는 무철을 발견하고 다시는 희야를 만나지 말
라며 희야에게는 결혼할 사람이 있다고 말해버린다.

희천은 영지를 따라다니며 솔직한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는다. 희
천은 당돌하지만 생각이 깊은 영지의 모습에 조금씩 감동한다. 한
편, 무철은 지숙(이모)의 식당에 가서 일을 돕는다. 봉수는 지숙을
찾아와 상식을 빌미로 돈을 받아내려 한다. 현미는 희야에게 무철
을 찾아간 일을 얘기하며 정신차리라고 화를 낸다. 희천은 무철을
찾아가 기운 내라며 힘을 실어준다. 희야는 자신을 감시하려는 부
모님께 무철은 자신의 남자친구라고 당당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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