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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회] 2005-01-16

단팥빵 26회

2005년 1월 16일 (일) / 제 26 회 (마지막회)

신혁(김지완)을 보기위해 성당으로 달려간 가란(최강희)은 그가
이미 떠났다는 사실에 슬퍼진다. 옆에 있던 남준(박광현)은 가란
을 위로하며 앞으로 자신이 내일은 오늘보다 모레는 내일보다 더
많이 사랑해주겠다며 말하고는 살짝 입맞춤한다. 이어 남준은 가
란에게 자신이 힘들 때 옆에 있어주어 고맙다고 말하는데, 가란 또
한 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준 남준에게서 고마움을 느낀다.

다음날, 가란은 아침 일찍부터 찾아온 남준과 남희(김나운) 때문
에 깜짝 놀라고, 남희와 함께 찜질방으로 가게 된다. 가란은 찜질
방이 불편한데다 남희와 있다는 사실이 어색하기만 한데, 남희는
자신이 많이 도와주겠다며 가란을 안심시킨다. 점심시간이 되어
가란은 이번에는 남준과 함께 관하를 만나게 되고, 그로부터 신혁
의 소식과 자신의 마음이 편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가란
은 마음이 놓인다.

한편, 기동(정경호)은 상추 속에 반지를 넣어 선희(류현경)에게 프
러포즈를 하려한다. 이윽고 고깃집으로 남준과 기동, 그리고 가란
과 선희가 들어오고, 넷은 밥을 먹기 시작한다. 그런데 야채를 뒤
지던 가란은 기동이 숨겨놓은 반지를 발견하는데, 이 때문에 기동
은 기운이 빠진다. 더구나 반지가 선희의 손가락에 맞지 않자 기동
은 매우 당황해 한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남준은 가란에게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보고 싶다고 푸념한다. 그때 가란은 머리위로 하트모양을 그
리며 부끄러워하는데, 이를 본 남준은 기분이 좋아 어쩔 줄 모른
다. 이후 집으로 들어온 가란은 고민을 거듭하다 남준을 자기 집으
로 초대하고, A4용지에 몇 가지 문제를 내는 척하고는 남준에게 결
혼하자며 프러포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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