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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회] 2005-03-26

2005년 3월 26일 (토) / 제 50 회
신률(최민수)은 새 공장을 강수(봉태규)와 함께 둘러보며 후회없이 일해보라고 격려해준다. 가영(김혜수)과 준호(김석훈)는 퇴원한 엄마(고두심)를 걱정하며 아쉬운 마음으로 집을 나선다. 나영(김민선)은 엄마를 위해 전복을 가져오고, 엄마는 비싼 걸 팔지 왜 갖고 왔냐며 나무란다. 그런 엄마를 보며 화가 난 나영은 나가버리고, 엄마는 나영의 마음을 알기에 속상하다. 나영은 강수가 집에도 잘 안들어오자 뭘하는지 궁금해지고, 수영(최성준)은 모른다며 웃는다. 엄마는 충걸(노주현)과 함께 천천히 걸으며 운동을 시작한다. 강수와 마주친 나영은 일부러 모른척 하고, 강수는 나영을 데리고 공장으로 간다. 강수는 나영에게 앞으로 3년은 고생해야 한다며 그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한다.
8개월 후. 강수의 사업은 번창하고 신률은 그런 강수를 보며 흐뭇해한다. 준호와 저녁을 먹던 가영은 갑자기 배가 아파오고, 급히 병원으로 간다. 신률과 이야기 나누고 있던 엄마는 준호의 전화를 받고 가영에게 간다. 엄마는 가영의 손을 잡아주며 이렇게 아파야 엄마가 되는 거라며 걱정 말라고 한다. 가영은 예쁜 딸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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