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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회] 1999-10-20

안녕 내사랑 15회

민수(안재욱)는 기태(정준호)가 병원비 주는 것을 그만두자 병원비를 받아낼
생각으로 대호(유준상)의 트럭을 빌려 기태를 납치할 계획을 세운다. 기태는
갑작스런 민수의 그런 행동에 당황하고, 민수는 돈만 받아내면 무사히 돌려
보내겠다고 말한다. 기태는 변호사(박영지)에게 전화해 민수에게 돈을 주라고
시키고, 민수는 돈을 받아낸다. 민수는 어릴적 유괴당할 뻔 했던 기태를
구해준 일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스럽다고 말하고 떠난다. 그런데 연주(김희선)
를 데리러 간 대호는 연주가 새벽에 몰래 병원을 빠져나간 사실을 알게
되고 민수와 정애(이혜영)는 강릉집에 찾아간다. 하지만 연주는 이미 먼저
강릉에 도착해 연주모를 만나고 있었고, 민수는 밤새 두 사람을 찾아보지만
만나지 못한다. 아침 일찍 연주가 서울로 가는 버스를 탄 사실을 알고
뒤쫓아가는데.. 한편, 기태는 민수가 자신에게 한 행동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며 꼭 잡아 감옥에 넣겠다고 다짐한다. 경찰에게 신고를 하고, 경찰은
민수를 찾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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