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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회] 2006-05-01

넌 어느 별에서 왔니 15회

승희(김래원)와 헤어진 복실(정려원)은 당분간 시골집에 가 있기로 한다. 승희는 복실이가 준 돌을 꺼내 들여다보며 복실을 생각한다. 승희는 다른 제작사에서 영화를 제작하기로 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복실이 시골에 내려가 있다는 얘기에 흠칫 놀란다. 승희는 진희(이보희)를 만나 복실과 헤어졌다며 복실이가 진희 곁에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한다. 복실은 승희가 영화 촬영을 시작했음을 알고 기뻐하고, 진희는 복실의 시골집으로 향한다. 복실은 진희를 끌어안으며 하루 자고 가자고 하고, 두 사람은 나란히 누워 잠을 청한다.

서울에 돌아온 복실은 영노(송재호)에게 계속 영화사에서 일하고 싶다고 한다. 오랜만에 영화사에 온 복실은 승희의 사무실이었던 곳으로 가만히 다가가보고, 정훈(박시후)은 영화 시사회가 있다며 복실에게 함께 가자고 한다. 정훈은 시사회에 온 승희를 보고 놀라지만 담담하게 복실과 함께 왔다고 한다. 눈이 마주친 승희와 복실은 당황하고, 정훈, 상욱과 함께 저녁을 먹는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한 분위기가 흐른다. 정훈은 진희에게 승희와 복실이 서로를 많이 사랑하는 것 같다고 하며 둘이 잘 되게 도와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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