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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회] 2006-04-30

신돈 59회

원현은 공민왕에게 기현을 사주한 자가 신돈이라며 거짓을 고하고, 공민왕은 신돈
을 비롯해 조정 중신들을 대궐로 불러들인다. 신돈의 아이를 가진 초선은 신돈에게
입궐하기 전, 이생에서의 마지막 인연이 아니냐며 안아달라고 청하지만 신돈은 외면
한다.

신돈은 선경전에 들어 공민왕과 독대하고, 긴 대화 끝에 서로 오해를 풀고 눈물로 끌
어안는다. 원현은 거짓 발고가 탄로 나고, 명덕태후와 김속명은 초조해하며 여전히
신돈을 의심하여 역모로 내몰려고 한다. 이성계와 최영은 군사들을 대령하여 날이
밝기를 기다린다.

한편, 대기하고 있던 자객들은 신돈의 몸에 칼을 꽂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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