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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강국은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눈물 흘리고, 혜숙도 함께 울며 자신도 미안하다 말한다. 병원장의 상태가 이식 거부반응 같다는 배대로의 얘기에 혜석은 아찔해진다. 김태준은 아내 유희진이 충수염 수술을 받게 돼서 응급실로 향하다가 조민아가 위급한 상황이라는 연락에 은성과 함께 급히 구급차에 오른다. 수술방에 도착한 김태준은 손이 떨려 집도하지 못하고, 은성은 김태준이 지시하는 대로 침착하게 오른손으로 혈관 봉합을 시작한다. 상태가 위중한 병원장은 하고픈 말을 적어 은성에게 주면서 혜석에게 꼭 전해달라고 하고, 메모를 본 혜석은 눈물이 글썽해진다.
뉴하트 23 회 2008-02-28흉부외과 레지던트들은 항공사 등에 전화해 강국이 탄 비행기를 알아내려 하지만 쉽지 않다. 장기 제공자가 생겼다는 연락에 은성과 혜석, 이승재는 강국의 신분증을 갖고 급히 공항으로 향한다. 다행히 강국이 탄 비행기와 연락이 닿은 은성은 강국에게 돌아와 달라하고, 못 간다는 강국의 대답에 혜석은 전화기를 뺏어들고 자신의 아빠 좀 살려 달라 말한다. 못 간다고 하고 고민하던 강국은 돌아가기로 마음먹고, 아내를 뒤로 한 채 눈물 흘리며 다시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심장을 적출한 설래현은 배대로, 은성, 혜석 등과 함께 뛰기 시작하고, 겨우 비행기에 탑승한다. 수술 시작하려던 김태준은 강국이 들어서자 깜짝 놀란다.
뉴하트 22 회 2008-02-27강국은 교수협의회 모임에서 자신이 결정해 사표를 낸 것이니 오해하지 말고 병원장 해임안도 없던 일로 했으면 한다고 밝힌다. 이승재는 자신의 제3병원행, 레지던트 사표 때문에 강국이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을 알고 놀란다. 강국은 레지던트들에게 사표를 돌려주며 열심히 일하라 하고, 흉부외과의 현실을 극복 못해 미안하다 말한다. 떠나기 전 마지막 수술을 마친 강국은 바쁘게 일하는 혜석과 은성을 오래도록 바라본다. 환송회에서 레지던트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강국의 노래를 따라 부른다. 강국은 은성에게 왼손을 오른손처럼 쓸 수 있게 하라 하고, 은성은 왼손으로 만든 인형을 강국에게 안겨준다. 병원장은 자신을 병원에 못 들어가게 막자 화를 내다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에 옮겨진다.
뉴하트 21 회 2008-02-21강국은 은성에게 반신불수 된 환자한테 해줄 수 있는 방법이 뭔지 찾아보라며 자학은 하지 말라고 한다. 혜석은 잠도 안자고 환자의 팔, 다리를 주무르는 은성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은성에게 등을 내밀며 기대보라고 한다. 흉부외과 레지던트들은 병원장에게 단체 사표를 제출한다. 혜석은 병원장에게 반기 든 거 후회 안하냐는 은성의 질문에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혜석의 기분을 눈치 챈 은성은 혜석을 데리고 나가 위로해준다. 중환자실에서 난동 부리던 환자는 모니터를 들어 혜석에게 던지고, 급히 들어서던 은성은 몸을 날려 혜석을 감싸고 쓰러진다. 모니터에 오른 손목을 다친 은성은 손가락을 움직이려 애쓰지만 안 움직여지고, 혜석은 그런 은성이 걱정된다. 강국은 내외과 교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승재도 오피캡, 미드캡 수술이 가능하다며 흉부외과 과장을 맡아야 한다고 말한다.
뉴하트 20 회 2008-02-20혜석의 지시를 받은 간호사는 윤아에게 제세동을 실시하고, 윤아는 위험한 순간을 넘긴다. 이인호는 흉부외과 레지던트 당직실에 쓰러져 있는 우인태를 급히 중환자실로 옮긴다. 병원장은 김정길에게서 간밤의 사건을 전해 듣고는 상벌위원회를 열라고 하고, 제세동을 지시한 레지던트가 혜석이라는 사실에 놀란다. 상벌위원회에서 강국은 병원장에게 자신의 사표로 이번 일을 덮어달라고 하고, 흉부외과 의사들은 깜짝 놀란다. 강국은 미국으로 오라는 하태진의 전화를 받고 생각에 잠긴다. 배대로 등 레지던트들은 강국에게 사표를 철회해달라며 그렇지 않으면 의국원 다섯 명 전원 사표 내기로 했다고 말한다. 은성은 응급실에 온 환자에게 CT를 찍어 보자고 하지만 환자는 거부하고, 집에 돌아갔던 환자는 의식을 잃은 채 응급실에 실려 온다.
뉴하트 19 회 2008-02-14은성은 임종을 앞둔 수련을 위해 혜석에게 아기를 수련의 병실로 옮기는 것을 도와달라 부탁하고, 수련은 아기를 품에 안고 마지막 눈물을 흘린다. 이승재는 윤아를 살리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지만 이식 밖에는 길이 없다. 윤아의 머리를 빗겨 주던 은성은 윤아에게 장난을 치고, 까르르 웃던 윤아는 갑자기 쓰러진다. 대동맥 파열 환자를 당장 수술방으로 옮기라는 강국의 지시에 병원장은 펄쩍 뛰며 예정된 수술을 진행하라 하고, 혜석은 병원장이 강국에게 각서를 내밀었던 사실을 알게 된다. 수술방에서 강국을 기다리던 은성은 환자 상태가 나빠지자 메스를 쥐고, 혜석도 은성을 도와 무사히 첫 수술을 마친다. 심장혈관센터 인사 공고문이 게시판에 붙고, 강국이 고문이라는 사실에 놀란 배대로는 후배들과 함께 각서 건을 병원에 알리기로 한다.
뉴하트 18 회 2008-02-13강국은 김태준을 부교수로 임명하기로 했다고 알리고, 김태준은 강국의 결정에 놀라면서도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혜석은 은성과 김수련 환자가 어떤 사인지 궁금해 하고, 괴로움을 이기지 못한 은성은 술을 마시며 혜석에게 수련이 자신의 첫사랑이었다고 말한다. 강국은 심, 폐 동시 이식 수술을 하겠다고 하고, 병원장은 언론에 연락하라 지시한다. 수련의 아기는 제왕절개로 꺼내져 인큐베이터에 옮겨지고, 은성은 아기 아빠가 수술 동의 안한다는 사실에 화가 난다. 은성은 송마리아에게 전화해 수련이 입원했다며 병원에 와달라고 한다. 수련은 은성에게 자신이 살다간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고 말하고, 은성은 눈물 흘리는 수련과 함께 운다.
뉴하트 17 회 200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