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13 회] 2002-08-12

고백 13회

2002년 8월 12일 (월) / 제 13 회

영주는 동규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망가졌다고 오열하고, 동규는
영주를 붙잡으며 조금만 더 참아내자고 한다. 그러나 영주는 윤미
가 동규를 붙잡고 있는 것을 참을 수 없다고 울부짖는다. 동규는
그렇지 않다며 영주를 달래지만 영주는 동규를 멀리하고, 동규와
영주의 사이는 점점 벌어지기 시작한다.

영주는 윤미를 찾아가 동규를 여전히 사랑하면서도 이혼한 이유
를 묻는다. 그리고, 자신이 동규와의 결혼 생활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할 것 같다고 얘기한다. 그러자 윤미는 종현이를 생각해서라도
꼭 가정을 지켜야 한다며 영주를 다독인다. 그러나 영주를 본 나리
는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치고, 동규를 찾아가 더 이상 영주
가 자신과 엄마를 찾아오지 못하도록 하라고 소리친다. 그리고, 윤
미에게는 이제 아빠를 놓아주자고 이야기한다.

더 이상 동규 곁에 있기 힘들다고 생각한 영주는 종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간다. 그리고, 동규의 집은 경매 처분될 위기에 놓인다.
그 시간, 동규는 공금을 가지고 도망친 이 실장의 집 앞에서 지치
고 초라한 모습으로 잠복하는데….

한편, 상일은 수소문 끝에 도섭의 집을 찾아가고, 정희가 어디 있
는지 묻는다. 그러나 도섭은 상일에게 정희를 아껴주라며 충고할
뿐이고, 상일은 그 말을 무시한다. 갈 곳 없어 방황하던 정희는 도
섭을 찾아가 사랑을 고백한다. 도섭 역시 정희를 사랑한다고 고백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정희를 집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하는
데….

동규는 회사 자금을 모두 도박으로 날렸다는 이 실장의 말에 망연
자실해한다. 그리고, 영주가 친정에 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허탈해
진 동규는 자신도 모르게 윤미의 집을 찾아가는데….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재생 중인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 설명

단축키, 기능키, 기능 정보를 제공

단축키 기능키 기능
K 스페이스바 일시정지, 재생 전환
J 왼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이전으로 이동
L 오른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앞으로 이동
I 위쪽 방향키(방향키) 볼륨 올리기
M 아래 방향키(방향키) 볼륨 내리기
A 백스페이스 소리 끄기, 다시 켜기
S + 재생속도 올리기
D - 재생속도 내리기

전체 회차

  • 2002

등록된 회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