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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 회] 2008-06-10

[특집 2] 한편으로 보는 이산 - 최종회를 앞두고

한편으로 보는 이산-최종회를 앞두고
1. 소년 이산 -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1762년 영조 38년. 조정은 당파와 투쟁으로 얼룩져 있다. 보이지 않는 암투로 인해 폐세손 되고 뒤주에 갇힌 사도세자. 그리고 이런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어린 산. 이 과정에서 산은 평생의 동무가 될 송연과 대수를 만나게 된다.
2. 청년 이산 - "시련을 이겨내다" 세손인 산이 보위에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한 정적들의 암살음모는 끊임없이 계속 되고... 하지만 산은 믿음직스러운 오른팔로 등장한 홍국영과 익위사의 활약으로 번번이 위기에서 목숨을 건진다. 나약한 세손의 모습에서 점점 카리스마 있는 군주의 모습으로 거듭나는 산. 하지만, 이런 산을 폐세손 시키려는 정순왕후의 음모는 끊이지 않는데...
3. 남자 이산 - "정조가 사랑한 여인, 송연" 군주이자 한 남자였던 이산. 그가 평생에 걸쳐 사랑한 단 한명의 여인이 있었으니 바로 어린 시절 동무로 만난 송연.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한 채 성인이 된 산과 송연의 만남은 쉽지 않은데...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송연과 재회한 산은 도화서 다모라는 신분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녀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고... 오랜 기다림 끝에 혼례를 올리지만 행복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4. 군주 이산 - "왕에 오르다" 영조가 외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쓰러진 뒤 산을 제거하기 위한 정순왕후의 음모는 최고조에 달하고...급기야 금위영을 장악한 정순왕후는 거병범궐을 계획하지만 위기에 순간에 다시 깨어난 영조로 인해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드디어 왕위에 오르는 산.
5. 성군 이산 - "조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루다" 왕위에 오른 뒤 본격적인 개혁정치를 시작하는 산. 하지만 번번이 노론벽파들의 반대에 부딪히고...정약용을 비롯한 새로운 인재의 등장으로 힘을 얻은 산은 규장각 건립, 수원성 축조, 화성 천도 등 그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들을 하나하나 이루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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