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가족 열전! 이색 시어머니와 며느리 & 장인과 사위 편견을 깨라! 피를 나눈 가족보다 더 똘똘 뭉친 찰떡궁합 시어머니와 며느리 & 장인과 사위의 별난 이야기 “‘시’자 붙으면 다~ 싫다!”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과감하게 깬 별난 가족들 이 떴다!
못 말리는 애정 과시로 가족들의 질투를 한 몸에 사고 있다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 장인과 사위 커플들!
하루 24시간을 한 몸처럼 함께 한다는 바리스타 고부 양미라(53), 이경선(29)! 다니던 커피 회사의 이사님이 시어머니가 되었다는데~ 사는 집도, 직장도, 심 지어 취미까지 똑같다는 못 말리는 고부! 하루 종일 붙어 다니는 유별난 고부사이 덕 분에 시아버지와 남편은 찬밥이 되기 일쑤라고~ 그런데! 이 유별난 고부에게도 살벌 한 시간이 있다?! 은근슬쩍 시어머니를 매치며 스트레스를 확~ 풀어 버린다는 며느 리!! 과연 그 진실은?!
방귀 트기는 기본! 결혼 전 남자관계부터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거침없이 모두 털어놓는다는 날라리 며느리와 쿨~한 시어머니 안희봉(56), 한아름(29)! TV보는 며느리의 다리를 주물러 주는 것도, 늦잠 자는 며느리를 깨우는 것도 모두 즐겁다는 시어머니 안희봉의 못 말리는 며느리 사랑! 얼굴이 화끈화끈~ MC들을 당 황하게 만든 이 고부의 거침없는 입담!
개그맨인 사위보다 더~ 연예인 같다는 꽃미남 장인 박찬덕(59)과 사위 윤석주 (39)! 조금 더 젊게! 조금 더 예쁘게(?) 살기 위해 헬스클럽뿐만 아니라 피부 관 리 샵까지 함께 다닌다는데~ 사위와 장인이 아니라 ‘언니들’같다는 아내 박경민(31) 의 요절복통 제보! 스튜디오를 배꼽 잡게 만든 장인과 사위의 웃음만발 미용 관리 법!
시어머니 같은 시아버지 탤런트 이정섭과 시외할머니를 모시고 살았던 탤런트 김나 운의 깨알 같은 경험담까지~
친하다 못해 별나기까지 한 세 가족의 유쾌한 토크열전! 5월 11일 금요일 오전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만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