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손맛과 이름을 내건 연예인 맛집 사장님들! 과연 삼시 세끼 가족의 입맛을 책임지는 그들의 집밥은? 이경애·팽현숙·배연정! 집밥 여왕들의 특급 레시피부터 집밥 쉽게 하는 깨알 비법까지 大공개!
■ 애주가 남편의 갑작스러운 술상 요구에도 끄떡없는 첫 번째 집밥의 여왕, 팽현숙!
식당에서는 손님들 속 풀어주는 따뜻한 순대국밥 사장님 팽현숙! 집에서는 애주가 남편 최양락의 술상을 뚝딱 차려주는 집밥의 여왕~! 집밥의 여왕이 되려면 밥부터 신경 써야 한다?! 냄비로 지은 밥 하나면 그냥 밥만 먹어도 꿀맛이라고요~♬ 타지 않고 쉽게 <냄비 밥> 지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내 이름을 걸면 하나부터 열까지 무조건 내가 한다! 나만의 철칙으로 정성 가득한 육수의 맛 보여주는 소머리국밥 사장님 배연정! 외국인 사위·손녀부터 90세 어머니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집밥의 여왕~!
단 3분만 투자하면 건강한 밑반찬 뚝딱?! 다시마(미역귀)튀각, 더 이상 사 먹지 마세요~ 건강에 해로운 단맛은 Down, 건강은 Up! 바삭바삭한 소리가 일품인 <다시마(미역귀) 튀각>만드는 법부터 매번 똑같은 가지 요리는 더 이상 NO! 손님에게 대접해도 문제없는 <회오리 가지 된장 지짐>까지 大공개!
■ 딸을 위하는 엄마의 마음이 돋보이는 세 번째 집밥의 여왕, 이경애!
떡볶이는 다 똑같다는 편견은 인제 그만~ 손님의 건강과 입맛을 사로잡은 떡볶이집 사장님 이경애! 그런데 이제 집밥의 여왕의 자리에서 물러날 때가 됐다는 그녀. 이경애의 뒤를 이을 차세대 집밥의 여왕 후계자는 과연 누구?
식당의 대박 비결 비법 이경애표 <떡볶이 양념>! 이경애표 <떡볶이 양념> 하나만 있으면 나도 집밥의 여왕 될 수 있다?! 각종 조림요리부터 볶음요리까지 모두 가능한 대박 레시피부터 밥 한 그릇 뚝딱! 도망간 입맛 돌아오는 초간단 매콤달콤<뱅어포 구이>까지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