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영애·고현정도 출산한 병원, 없어지나? 2. 부적에 문신까지, 미신 믿는 아내의 속사정 3. 2배 더 편해, 육아 대디의 살림 필수템은? 4. 보일러 무료 점검이라더니 수리비 폭탄 5. 새해맞이 속풀이, 당신의 고민은?
[화제의 댓글] 이영애·고현정도 출산한 병원, 없어지나?
1) 이영애 · 고현정도 출산한 병원, 없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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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트서 비닐봉투 사용금지, 어기면 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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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진료 중 의사 살해, 범행 동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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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Talk] 부적에 문신까지, 미신 믿는 아내의 속사정
결혼 1년 차 김이성(가명), 나믿음(가명) 부부. 알콩달콩 신혼 생활에 푹 빠져있어야 할 남편, 김이성(가명)에게 남모를 고민이 있다는데. 바로 사주, 운세, 징크스 등 미 신을 믿어도 너무 믿는 아내, 나믿음(가명) 때문! 처음에는 이런 아내의 믿음을 어느 정도 신뢰했단다. 새해맞이 점을 본 아내의 조언을 무시했다 큰 화를 당했기 때문인 데. 하지만, 아이가 생기게 해준다는 이유로 몰래 남편의 눈썹 문신을 하지 않나, 베 개에 부적을 넣지를 않나. 무작정 따르기에는 해도 너무한 아내! 게다가 이런 아내보 다 한술 더 뜨는 장모님, 강신자 여사! 아내에게 점쟁이의 말을 귀띔해주는가 하면, 부적까지 챙겨준다고. 게다가 김이성(가명) 씨가 아내를 위해 준비한 선물도 미신을 이유로 거침없이 차단! 그러던 중, 김이성(가명)이 잘 따르던 외삼촌이 돌아가셨을 때 그를 제대로 화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니- 바로 아내가 임신을 했다는 이유로 장 례식장에 못 간다고 했을 뿐 아니라, 남편인 김이성(가명)까지 못 가게 막았다는 것! 상갓집에 가면 귀신이 따라올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는데. 결국 못 참고 폭발해버 린 남편! 대체 미신 믿는 아내를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하냐며 울분을 토하는데. 만 약 나라면 어떨까? 토크 판정단과 함께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나눠봤다. 미신에 대 해 전혀 다르게 생각하는 30대 부부와 미신을 어느 정도 신뢰하는 실제 모녀의 생각 을 들어봤는데. 자신의 유쾌한 경험담도 등장! <속마음Talk>에서 미신에 대한 이들 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공개한다.
[2019 미스터 살림왕] 2배 더 편해, 육아 대디의 살림 필수템은?
만점짜리 남편이자 아빠인 미스터 살림왕! 그들의 살림 필살기는 무엇일까? 먼저 육 아휴직 2년 차 김태양 씨가 첫 번째 주인공. 둘째가 태어나자마자 두 번째 육아휴직 을 했다. 청소, 빨래, 육아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그에게 살림을 2배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특급비법이 있다는데. 첫 번째로 아이들이 낙서한 벽지와 문! 크레파스나 색 연필 자국을 지울 때는 식용유와 치약이 특효! 줄어든 아이들의 옷으로 간단하게 만 들 수 있는 게 있다는데. 자르고 바느질만 해주면 겨울철 외풍을 잡아주는 틈새바람 막이가 생긴다. 김태양 씨뿐만 아니라 각종 살림 꿀팁을 보유하고 있는 소유자, 상남 자 임철혁 씨를 만나봤다. 다부진 몸, 건장한 모습을 한 그는 소방관이다. 하지만 틈 틈이 여행 작가인 아내를 대신해서 살림을 하고 있단다. 철혁 씨의 집은 올 2019년 을 맞아 분주했는데. 곳곳에 숨은 찌든 때를 지우는 것이 목표! 각종 가전제품 에어 프라이어, 전기밥솥 등 간과했던 가전제품 세척하는 방법도 모두 알려준단다. 그 외 에도 다양한 숨은 찌든 때를 지우는 철혁 씨. 그가 알려주는 비법은 어떤 것일까? 주 부 9단 못지않은 실력의 미스터 살림왕들의 살림백서, 공개한다.
[기획취재] 보일러 무료 점검이라더니 수리비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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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탈출프로젝트] 새해맞이 속풀이, 당신의 고민은?
개그맨 오정태가 운전하는 현장 토크 택시, 달리는 차 안에서 사람들의 각양각색 고 민거리가 쏟아지는데. 첫 번째 손님은 무거운 몸을 이끌고 택시에 오른 유수란 주부 (36세). 그녀의 고민은 바로, 출산! 예정일이 한 달도 안 남았다는 그녀. 예정일이 다 가올수록 두렵다는데. 첫 임신이 쌍둥이기 때문. 임신 기간 동안 남들보다 두 배로 힘들었지만, 황금 돼지해에 찾아올 아이들을 기다리는 기쁨도 두 배라고. 그래서 무 엇보다 건강한 순산이 올해 최대의 고민이자, 바람이란다. 택시에 오른 두 번째 손님 은 최명훈(43세), 장미연(39세) 부부. 이들의 고민은 뭘까. 올해는 아내가 장롱 면허 에서 꼭 탈출하길 바란다는 남편. 장미연 주부는 올해로 장롱 면허 17년 차! 최근 대 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으로 이사를 가다 보니, 아이와 함께 움직이려면 어쩔 수 없이 운전대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 왔다고. 하지만 평소에도 길눈이 어둡다는 그녀. 17년 만에 운전을 할 생각을 하니, 까마득하단다. 제작진이 확인해 본 장미연 주부의 운 전 실력은? 장롱 면허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그녀는 올해,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까. 마지막으로 세 번째 손님은 김성민 택시기사(52세). 택시 운전 22년 경력의 김성 민 아버님 고민은 다름 아닌, 음치에서 탈출하는 것.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고 앙코르 를 받는 것이 소원이란다. 그의 노래 실력을 점검했더니,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한 상 황이었는데. 그래서 이들을 고민에서 탈출시키기 위해 전문가 군단이 찾아왔다. 전 문가의 긴급 코칭을 통해 그들은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까. 고민은 이제 그만! 행복 한 새해를 여는 <2019 고민 탈출 프로젝트>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