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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6 회] 2019-05-15

1. 버스 파업! 요금 오르나? 2. 외국인 사로잡은 ‘블랙 페이퍼’? 3. 멕시코 새댁의 손맛, 전주를 사로잡다? 4. 터널에 들어가면 속도가 뚝! 왜? 5. 차이 댄스 듀오! 정체는?

[오늘아침 브리핑] 버스 파업! 요금 오르나?

1) 버스 파업! 요금 오르나?
초유의 버스 파업 예고 날짜가 다가왔다. 하지만 아직까지 버스 노사, 정부와 지자
체가 입장을 좁히지 못한 상황인데. 정부가 국비지원 대신 기금을 통해 임금 감소분
을 지원하기로 했지만 버스 노사는 미흡하다는 입장! 결국 상황 해결을 위해서는 버
스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다. 각 지자체의 입장
이 다른데다 버스 노사에서는 요금 인상이 아닌 지자체나 국가가 재정으로 지원해줘
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기 때문! 하지만 갈등이 장기화 될수록 큰 혼란을 겪는 건 시
민들뿐인데. 이번 버스 파업의 쟁점과 현재 상황, 또 어떻게 해야 원만한 합의를 이
뤄낼 수 있을지 짚어본다.

[오늘아침 브리핑] 외국인 사로잡은 ‘블랙 페이퍼’?

2) 외국인 사로잡은 ‘블랙 페이퍼’?
할리우드 배우 휴잭맨의 딸, 재즈 아티스트 퀸시 존스의 공통점은? 바로 ‘블랙 페이
퍼’라 불리는 ‘김’을 좋아한다는 것. 단일 식품 수출액에서 라면과 인삼을 누르고 1위
를 차지한 김은 특히 유럽이나 북미에서 웰빙 스낵으로 소비한다는데. 한국 생활 15
년 차 벨기에 청년 줄리안도 김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한다. 그런데, 요리책을 출간
할 정도로 요리 솜씨가 뛰어난 줄리안 엄마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특별한 김이 있다?
양꼬치 맛은 물론, 연어 맛, 명란 맛, 치즈 아몬드, 갈릭 버터, 카레 맛까지 각양각색
의 맛을 내는 김이 있다는 것.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김! 외국인들의 사랑을 듬
뿍 받는 비결은 무엇일까. 김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본다.

3) 세금 내는 소나무가 있다?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석평마을에는 세금을 내는 소나무가 있다고 한다. 높이
10m, 둘레 4.2m, 동서길이가 무려 32m에 달하는 석송령이 그 주인공! 이 나무가 세
금을 내는 이유는 바로 토지를 갖고 있기 때문! 때는 1927년. 석평마을에 살던 이수
목 씨가 슬하에 자식이 없어 재산의 절반인 토지 5,588m2 (1,690평)을 나무에게 상
속했다고. 영험이 있는 나무라는 뜻으로 석송령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줬다는데. 토지
관리 대장에 엄연한 고유번호까지 있는 터라 납세 의무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런데 이 소나무보다 더 많은 땅을 갖고 있는 나무가 있다? 무려 1만2,232m2 (3,600
평)을 소유한 황목근이 그 주인공. 세금 내는 소나무의 정체를 <오늘아침 브리핑>에
서 찾아가봤다.


[음식은 사랑을 싣고] 멕시코 새댁의 손맛, 전주를 사로잡다?

예로부터 맛의 고장으로 손꼽히고 있는 전주! 이곳에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사랑
을 받고 있는 식당이 있다고 한다. 바로 이사벨, 이민구 부부가 운영 중인 멕시코 식
당! 부부는 멕시코 중세 도시 과나후아토에서 유명한 한식당을 운영했다는데. 지난
해 오랜 멕시코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와 전주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수많
은 도시 중 굳이 전주를 택한 이유는 한국의 전통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도시에
서 멕시코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싶기 때문이라고. 과나후아토의 골목길을 떠올리
게 하는 알록달록한 인테리어와 현지 장식들로 손님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것은 물
론, 100년째 내려오는 가문의 레시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는데. 100년 이
상 이어진 가문의 레시피, 특별한 비법이 녹아 있는 멕시코 가정식은 어떤 매력을 가
지고 있을까? 멕시코가 원산지인 아보카도를 이용해 만든 대표 소스 과꽈몰레와 고
기와 치즈, 갖가지 채소를 볶아 납작한 파이인 또띠아에 싸먹는 알람브레, 한국의 호
떡과 유사한 고르디따까지! 전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분들을 초대해 음식
을 대접하는 이사벨, 이민구 부부. 사랑이 담긴 멕시코 가정식을 <음식은 사랑을 싣
고>에서 맛본다.


[미스터리 헌터] 터널에 들어가면 속도가 뚝! 왜?

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다부터널. 언뜻 평범해 보이는 도로이지만 이곳에서 유
독 사고가 잦다는데. 이 터널에만 진입하면 차 속도가 느려지다가 정체 현상이 일어
난다는 것이다. 기이한 소문을 듣고 다부터널에 찾아간 제작진.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것은 10대가 넘는 차가 추돌한 대형 사고였다. 갑자기 앞차와 가까워졌다며 알
수 없는 현상을 겪었다는 사고 피해자들. 이 도로에서 나타난다는 미스터리한 현상
을 추적해 본다. 첫 번째 의혹, 억울한 원혼들이 떠돈다? 25년 전, 묘지가 많았던 산
에 터널을 뚫으면서 귀신의 원한을 샀다는 것. 그뿐만 아니라 6.25 전쟁 당시 가장 치
열했다는 다부동전투가 벌어진 장소라는데. 두 번째 의혹, 다른 터널보다 다부터널
이 어두웠다? 시야 확보가 힘든 운전자들이 고속도로에서 서행하면서 정체 현상이
일어났다는 것. 심지어 지난해 3월, 터널 내 등을 LED로 교체했지만 뚜렷한 효과는
없는 상황이라는데. 세 번째 의혹, 터널에 경사가 있는 것은 아닐까? 수많은 의혹을
해결하고자 자동차 전문가와 함께 현장 검증에 나섰다. 다부터널을 둘러싼 흉흉한
소문과 현상은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 <미스터리 헌터>에서 그 진실을 추적한
다.


[댄싱 퀸] 29세 차이 댄스 듀오! 정체는?

최근 유튜브에서 떠오르는 댄스 유투버가 있다! 흔히 볼 수 없는 조합으로 큰 인기
를 끌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조은하(43세) 씨와 그의 아들 인현(14세)이다. 예전부
터 춤추는 것을 좋아했지만 세월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춤을 그만 둘 수밖에 없었다
는 조은하 주부. 그런 그녀가 다시 춤을 추고 싶다는 생각이 든 건 바로 한 아이돌의
팬이 되면서부터라고. 다시 춤을 추겠다는 결심을 한 뒤 곧바로 댄스 학원에 등록해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는데. 하지만 주부의 몸으로 춤을 추고 영상을 만들어 올리기
란 쉽지 않은 일이라고. 그럴 때마다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준 지원군! 바로 14세 아
들 인현이었다고 한다. 아들과 함께 춤을 추고 그 영상을 올리면서 생활의 활력소를
얻은 것은 물론, 모자 사이도 훨씬 가까워졌다는데. 춤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
운 두 사람. 모자가 함께 꾸미는 무대는 어떨까. <댄싱 퀸>에서 특별한 모자의 이야
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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