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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5 회] 2021-05-10

1. 두 얼굴의 알바생 2. 사라진 집주인과 보증금 22억 3. 예술대 짓는다더니, 700억 원에 매각? 4. 얼음 나와라 뚝딱! 제빙기의 모든 것 5. 출렁이는 뱃살의 원인, 호르몬 때문?

[제3의 눈] 두 얼굴의 알바생

3월 25일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세 모녀의 시신과 함께 발견된 살인범 때문에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큰딸을 스토킹하다 결국 세 모녀를 살해한 그는 시신과 3일 동안 함께 머물렀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검찰은 그에 대해 ‘반사회적 경향은 강하지만 사이코패스는 아니다’라고 판단했다. 현재 그의 신상이 알려진 뒤,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데. 김 씨가 아르바이트했던 PC방 사장은 “평소 온순하고 성실했지만, 갑자기 화를 내거나, 돈을 몇 번 훔쳤다”라고 전했다. 게다가 2015년 성적인 욕설을 한 것에 대한 모욕죄 처벌을 받은 이후, 2건의 성범죄 전과가 더 있는 것으로 밝혀진 것. 재발의 우려가 큰 성범죄와 스토킹. 결국 세 모녀를 살인하게 된 김태현. 사전에 방지할 수는 없었을까? 다양한 시선으로 사건을 재구성하는 <제3의 눈>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①] 사라진 집주인과 보증금 22억

대전광역시 한 빌라에 살고 있는 이상순(29) 씨는 지난주 3일 전세 계약이 끝났지만, 이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 대출금 외에 3,000만 원이 넘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건데. 상순 씨는 전세 계약 만료일 전, 전세를 매매로 변경하기 위해 집주인과 연락을 시도했지만, 집주인이 잠적해 버린 것! 그런데, 피해자는 또 있었다. 전 재산을 모아 전세금을 마련한 세입자부터 회사를 통해 대출받은 사람까지. 빌라에 사는 세입자 전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 피해자 18명, 피해액만 22억 원. 게다가, 집주인이 은행 대출금을 갚지 못해 집이 경매로 넘어간 것. 이른바 ‘깡통 전세 사기’! 현재 집주인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 중에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세입자들. 똑같은 전세 사기로 집주인이 이미 조사를 받고 있었다. 수많은 피해자를 남긴 채, 보증금과 함께 사라진 집주인. 그의 행방은 어떻게 된 것일까? 세입자들은 보증금을 찾을 수 있을까?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TV 신문고 ②] 예술대 짓는다더니, 700억 원에 매각?

예술인들이 많이 거주하면서 주민과 함께 예술 문화 발전에 힘써온 서울의 한 예술마을. 10여 년 전, 한 대학교가 마을에 예술대학을 짓겠다며 토지를 매입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부지 용도가 초중학교 부지에 현재는 쓰레기 매립지라, 대학을 짓지 못하는 곳이었고, 마을 주민과 구청에 도움을 요청한 대학. 주민에게 예술 교육을 해주겠다는 양해각서까지 보냈다. 대학의 약속을 믿고 받아들인 마을은 구청과 함께 서울시에 부지 용도 변경을 요청했고, 결국 약 1년 뒤 부지 용도가 변경되며 예술대학을 지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도 건물을 짓지 않았고 계획조차 없다는 대학. 하지만 주민들은 대학의 약속을 믿고 기다렸다. 그러나 주민과 구청도 모르게 주택건설 업체에 팔린 땅. 살 때는 200여억 원이던 땅이 약 700억 원으로 팔려 무려 500억가량 이익을 본 건데. 예술 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한 주민과 구청은 황당할 따름. 마을과 대학교의 엇갈린 주장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오늘 아침 실험실] 얼음 나와라 뚝딱! 제빙기의 모든 것

얼음 소비가 많은 계절, 여름!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너도나도 차가운 음료를 찾는 시기가 왔다. 하지만 냉동실에서 얼릴 경우, 최소 2~3시간이 소요되고 자리도 많이 차지하는 단점이 있는데. 물을 넣고 작동 버튼을 누르면 단 10분 만에 시원한 얼음을 만들어내는 기계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여행이나 캠핑을 떠날 때 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그래서 오늘은 10분 만에 얼음을 뚝딱! 만들어 주는 ‘제빙기’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본다. 먼저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얼음을 만들어주는 제빙기, 어떤 원리로 얼음을 만드는 것일까? 단 7~15분만 투자해도 9개의 얼음이 만들어지는 제빙기, 제빙 속도를 관찰해본다. 제빙기에서 얼음이 만들어지려면 물이 필요한데. 과연 제빙기 가득 얼음을 채웠을 때 사용되는 물의 양은 어느 정도 될까? 또, 냉장고나 정수기에도 얼음을 만드는 기능이 있는데. 과연 제빙기, 얼음 냉장고, 얼음 정수기 중에서 어떤 얼음이 단단하고 상태가 좋을지 비교 분석해 본다. 이 외에도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코너 속의 코너 ‘그것이 궁금하다’에서는 제빙기 소음 측정과 온종일 제빙기를 사용한다면 제빙기의 한 달 전기 요금은 어느 정도일지 확인해본다. 언제든지 시원한 얼음을 만들어주는 제빙기의 모든 것! <오늘 아침 실험실>에서 알아보자.


[내 몸 체크리스트] 출렁이는 뱃살의 원인, 호르몬 때문?

현대 사회의 가장 큰 문제, 비만! 그만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몇 해 전 밝혀진 놀라운 사실! 살찌는 원인이 호르몬 때문일 수 있다? 실제로 50대에 들어서면서 늘어난 뱃살 때문에 무기력증까지 생겼다는 이화옥(51세) 씨. 배가 부른데도 자꾸 음식이 당기고, 식욕을 참지 못하는 일이 다반사. 게다가 살이 찌면서 몸속엔 염증이 생겨 최근 위궤양 진단까지 받았다는 것. 50대가 넘은 지금, 그는 왜 이렇게 갑자기 살이 찐 것일까? 반면 출산 후 급격히 찐 살을 26kg 이상 감량했다는 박찬경(43세) 씨. 살이 찌니 혈압이 높아지고 허리 통증까지 심해져 다이어트에 본격 돌입.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26kg 감량에 성공해 20대 때의 몸매를 되찾았다고. 게다가 자신만의 비결을 더하니 체중 감량이 더욱 효과적이었다는 찬경 씨. 그 비결은 바로 호르몬 관리! 지방을 분해해주고 식욕을 억제해주는 호르몬 세 가지를 신경 써서 관리하니 다이어트가 쉬웠다는 것. 그중에서도 호르몬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았다는 시서스! 효과뿐만 아니라 간편함까지, 시서스의 정체 <오늘 아침>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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