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의 확률 뚫고 16강행! 2. 어쩌다 이런 일이? 3. 겨울 간식, 밤으로 완전 정복! 4. 출구 없는 집! 어쩌다가? 5. 내 손목의 건강관리 매니저?
[2022 카타르 월드컵] 1) 9%의 확률 뚫고 16강행! CH) 다시 보는 알라이얀의 기적! CH) 16강 공신! 호날두와 우루과이의 복수전 CH) 월드컵 스타 탄생 CH) 카타르에서 보내온 감동의 순간
2) 꿈★은 다시 이루어진다! CH) 이번엔 브라질이다!
1) 9%의 확률 뚫고 16강행! 대한민국이 12년 만에 16강에 오르는 쾌거를 기록했다. 조별리그 1차전의 상대는 우루과이! 치열한 접전 끝에 0:0으로 경기는 마무리됐다. 그리고 가나와의 2차전 경기. 2:3으로 한 골이 뒤처져 있던 대한민국! 코너킥의 기회가 찾아온 순간, 심판은 종료 휘슬을 불었고 이에 항의하는 벤투 감독에게 레드카드를 내밀었다. 선수들의 부상과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하는 감독. 악조건 속에서 3차전이 시작됐다. 상대는 축구 강대국 포르투갈.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이후 2골을 넣으며 승리! 대한민국은 9%의 확률을 뚫고 16강에 올랐다. 그렇다면 카타르 현지의 분위기는 어땠을까? 다사다난했던 16강의 여정을 다시 되돌아본다.
2) 꿈★은 다시 이루어진다! 16강에 오른 대한민국! 다음 상대는 어디일까? 바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브라질! 브라질은 강력한 공격진을 선보이며 조별리그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런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팀의 에이스 네이마르 선수! 모두의 걱정 속에 조별리그 2차전이 시작됐다. 하지만 네이마르가 출전하지 않는 2차전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끌며 16강에 진출한 브라질 선수들! 하지만 3차전에서는 1:0으로 패배를 맛봐야만 했다. 세계 강국과의 대결을 앞둔 대한민국 선수들! 브라질의 경기를 되돌아본다.
[출동CAM] 어쩌다 이런 일이? CH) 버스 안에서 생긴 일 CH) 맨손으로 괴한 제압! CH) 불난 차량, 그 속엔? CH) 택배 배달원 VS 닭 CH) 호수에 연이어 풍덩! CH) 우리 주인은 내가 지킨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필요할 때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CAM>! 첫 번째 현장은 버스 안이다. 누군가를 쳐다보더니 뒷자리에 하나둘 모여드는 승객들. 결국 버스 기사까지 뒷자리로 향한다. 바로, 승객 한 명이 쓰러졌기 때문이다. 승객을 넓은 자리로 끌어낸 버스 기사는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데. 승객은 의식을 되찾을 수 있을까? 다음은 미국 뉴욕! 건물로 들어온 남자가 벽을 향해 총을 쏜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경비원이 그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이고, 총을 빼앗아 큰 사고를 막았다. 다음은 미국 콜로라도, 한 차량에 새까만 연기가 피어오른다. 현장으로 달려온 경찰이 곤봉으로 창문을 깨고, 차 안으로 손을 집어넣는다. 그리고 개를 구조하는데.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다음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생긴 일이다. 한 차고에 물건을 가지고 온 배달원. 그런데, 차고 문이 열리자 닭 한 마리가 탈출한다. 하지만 차고 안으로 들여놓는 즉시 탈출하는 닭! 닭과 배달원의 대결이 시작되는데.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 이번에도 미국이다. 경찰이 호수로 출동했다. 그런데 꽁꽁 얼어붙은 호수에 빠진 10대 소년들? 경찰을 앞서 현장으로 달려가던 개와 개를 따라가던 견주, 경찰까지 연이어 물에 빠지고 마는데. 로프로 구조를 시도하지만 역부족! 사다리를 이용해 모두 구조하는 데 성공한다. 그런가 하면, 플로리다주에서는 충성심 강한 개 ‘탱크’가 어린 주인을 지키기 위해 나서기도 했는데. 그 생생한 순간을 <출동CAM>이 전한다.
[살림백서] 겨울 간식, 밤으로 완전 정복! CH) 두고두고 즐기는 밤 CH) 이렇게 쉽게 깔 수 있다고? CH) 밤라테 – 속까지 따뜻하게 CH) 밤 푸딩 – 부드럽게 탱글 CH) 밤율란 – 더욱 깊은 맛으로 CH) 밤잼 – 진하고 부드럽게 CH) 밤조림 – 사지 말고 집에서 CH) 밤맛탕 – 꾸덕 바삭!
가을부터 겨울까지 제철인 밤!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가 있다? 겨울 간식, 밤으로 시작해서 밤으로 끝내는 비법 오늘 배워본다. 우선, 밤을 오래 보관하는 법부터 알아보자. 먼저 필요한 것은 상한 밤 골라내기. 물에 담그면 싱싱하지 않은 밤이 둥둥 떠오른다고. 이제 싱싱한 밤을 물로 잘 씻어 키친타월로 감싸 밀폐 용기나 지퍼백에 담아 냉장고에 두면 된다. 냉동실에 넣으면 퍽퍽해지므로 꼭 냉장 보관하자. 겉껍질과 속껍질, 그리고 단단한 알맹이까지. 밤껍질 까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이 방법이면 손쉽게 깔 수 있다는데. 첫 번째 방법은 따뜻한 물에 20분 불려주기. 이렇게 하면 편하게 생밤을 깔 수 있다고. 밤을 맨손으로 까는 방법도 있다. 그 비법은 전자레인지! 그릇에 물을 살짝 담고 밤을 넣어 돌려주면 되는데. 이때 필요한 건 십자 모양. 칼을 이용해 밤 윗부분에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면 된다. 이렇게 해서 돌리면 맨손으로도 쉽게 껍질을 깔 수 있다고. 또한, 밤이 삶아져 바로 먹을 수도 있다는데. 삶아진 밤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간단하게 요리하면 더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는데. 우유와 함께 끓여서 마시는 밤 라테. 밤을 으깨 우유와 달걀노른자와 섞어 쪄주면 탱글탱글한 밤 푸딩이. 찐 밤을 곱게 갈아 꿀과 함께 뭉쳐서 만들면 전통 과자 밤 율란도 완성이다. 밤을 믹서기로 곱게 갈아 설탕과 함께 끓여주면 활용도 높은 잼도 뚝딱. 이외에도 설탕으로 조림부터 맛탕까지! 혼자 알고 있기 아까운 각양각색 다양한 밤 간식 레시피, <살림백서>에서 담아본다.
[바로보기①] 출구 없는 집! 어쩌다가?
가족들이 집안에 갇혔다. 대문 도로에 설치된 철제 울타리 때문에 집으로 가는 길이 막혔다는 황당한 이야기. 대문은 아예 열지 못하고 주차장 출입구도 80% 이상 막혀 사용할 수 없는 상황. 불편함은 이뿐만이 아니다. 철제 울타리 때문에 큰 짐을 가져올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혹시나 불상사가 생겨 구급차나 소방차를 불러도 울타리 때문에 대응이 늦어질까 늘 걱정이라는데. 도대체 왜 통행을 방해하는 도로 위 울타리를 제거하지 못하는 걸까? 문제는 이 도로가 국가 소유의 공도가 아닌 개인이 가지고 있는 사도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에서도 구청에서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입장. 언제까지 이렇게 불편하고 위험한 생활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기만 하다는 가족들. 철제 울타리를 없애고 도로를 사용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은 없는 건지 자세히 살펴본다.
[바로보기②] 내 손목의 건강관리 매니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는 겨울철! 직장인 전준화 씨는 스마트 워치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스마트 워치와 연동된 핸드폰으로 식단 사진을 찍기만 하면 영양 정보를 자동으로 분석해 주고, 영양사 등으로 이뤄진 헬스케어 매니저에게 상담받으며 체계적인 식단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 그가 이용 중인 스마트 워치는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 9988’ 서비스로, 운동량, 소모 칼로리 등을 기록해 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스마트 워치 서비스를 이용하면 병원, 약국, 헬스장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받을 수도 있다는데. 겨울철 나만의 건강관리 비법! 스마트 워치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