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속도로에서 무슨 일이?! 2. 점심시간에 모여 돈 벌자! 3. 아이들의 안전이 위험하다?! 4. 한 남자와 세 여자 5. 추억으로 떠나는 춘천 여행!
[바로보기①] 고속도로에서 무슨 일이?! CH) 고의 사고로 운전자 구한 시민 영웅!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을 들이받은 시민이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고의 사고를 낸 시민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경기도 화성시의 어두운 고속도로에서 1톤 트럭이 비틀대며 주행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지만 멈추지 않았다. 이상함을 느낀 남자는 다급하게 119에 신고를 하고 자신의 차량을 트럭 쪽으로 밀어 붙였다. 수차례에 걸쳐 트럭을 밀며 운전하길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 트럭을 앞지르고 길을 막아선 뒤에야 차량을 멈추는데 성공했다. 차에서 내려 트럭 운전자의 상태를 확인해보니 의식을 잃어 위험한 상황이었다. 자신의 차와 몸을 던져 대형 사고를 막아낸 용기 있는 시민을 <바로보기>에서 취재한다.
[바로보기②] 점심시간에 모여 돈 벌자! CH) 앱테크, 티끌모아 태산!
최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미술관 앞, 점심시간이 되면 사람들이 몰려 든다. 그 이유는 바로 앱테크 때문이라는데. 앱테크란 애플리케이션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돈을 버는 재테크를 의미한다. 경기 불황과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티끌 모아 태산에 도전한 사람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해당 앱을 활성화한 사용자를 클릭하면 10원씩 지급하는 앱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한 시간과 사용하지 않은 시간을 측정해 캐시를 지급하는 앱, 글자 수와 걸음 수를 기록해 캐시를 지급하는 앱 등 앱테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앱들이 등장했다. 앱테크의 종류와 앱테크를 할 때 주의사항 등을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TV신문고] 아이들의 안전이 위험하다?! CH) 통학로 공사를 둘러싼 다툼, 내막은?
새 학기가 시작된 3월, 대구 동구의 한 초등학교! 지난 2월 인근에 935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초등학생들은 공사가 덜된 경사 30도에 가까운 오르막길로 통학을 하고 있는 상황! 왜 아직도 도로 공사가 끝나지 않은 것일까? 입주가 시작된 아파트에서는 통학로 경사면 5~6m의 평탄화 공사를 한 후 교차로를 설치해야 한다는 입장! 반면 기존 아파트 주민들은 통학로 및 교차로 공사를 반대하는 입장이다.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존 아파트 주민들은 공사에 포함된 일부 구간이 사유지기 때문에 충분한 보상을 해야 하며, 공사할 때 분진과 균열도 걱정된다는 것이다. 아파트 주민들의 다툼으로 끝나지 않은 공사. 결국 불편을 겪는 것은 학생들이다. 매일 오가는 통학로에서 생긴 두 아파트 사이의 분쟁, 에서 취재한다.
[부부유별] 한 남자와 세 여자 CH) 이 부부가 사는 법 CH) 남편의 죽음 뒤 밝혀진 비밀!
부부간의 유별난 이야기를 만나보는 <부부유별>! 오늘은 세 여자 간에 벌어진 싸움에 대해 알아본다. 갈수록 초췌해지는 남편이 아내는 걱정된다. 남편은 회사 일이 바쁜 거라며 아내를 안심시키지만, 결국 얼마 안 가 남편은 세상을 뜨고 만다. 그런데 남편의 죽음은 과로사가 아닌 극단적 선택이었는데! 남편은 왜 이런 결정을 했던 것일까? 남편은 불륜을 저질렀고, 관계를 정리하는 상황에서 내연녀에게 불륜 폭로 협박받았던 것인데! 심지어 내연녀는 남편의 사망 당일 집 앞으로 찾아와 불륜 사진을 보여주며, 아내에게 불륜 사실을 알리겠다며 협박까지 일삼았다. 남편의 극단적 선택이 내연녀의 협박 때문이라고 생각한 아내! 내연녀를 협박죄와 자살방조죄로 고소했다. 그런데 돈 욕심 많은 시어머니가 내연녀에게 돈을 받고 내연녀에겐 유리, 아내에겐 불리한 진술서를 써줬다. 아들의 죽음이 며느리 탓이라는 것! 과연 아내는 불리한 상황에서 내연녀에게 법적 책임을 지게 할 수 있을까? <부부유별>에서 알아본다.
[떴다 고(GO)! 여사] 추억으로 떠나는 춘천 여행! CH) 춘천의 맛! 막국수! CH) 어린 시절 추억을 찾아서~
이번 주 <떴다 고(GO)! 여사>에서는 기차를 타고 춘천으로 추억여행을 떠나본다. 국내 유일 2층 열차를 타면 1시간 30분이면 춘천에 도착한다. 처음으로 찾은 곳은 막국수 박물관이다. 막국수의 역사를 보고, 반죽부터 면 내리기 등을 직접 해서 먹어 볼 수 있는 막국수 체험도 가능하다. 막국수 체험 후 막국수 전문점을 찾아 메밀전병과 동치미 막국수로 든든히 배를 채운다. 그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마치 어린시절 할머니 집에 온 듯한 느낌의 한옥 카페다. 참기름병에 든 각종 음료를 맛본 뒤 현재는 기차가 다니지 않는 김유정 폐역으로 향해본다. 폐역에 세워진 기차와 각종 소품들이 마치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옛 고서와 활판 인쇄 체험 그리고 옛 추억을 떠올리는 소품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박물관이이다. 기차를 타고 춘천으로 떠나는 추억 여행 <떴다 고(GO)! 여사>에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