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굣길 덮친 1.5t 화물 2. 수배 차량 검거 작전! 3. 이은해의 옥중 소송! 4. 생각의 전환, 뒤집어라 살림법!
[바로보기] 1) 등굣길 덮친 1.5t 화물 CH) 학교 가던 초등학생 참변
2) 역주행 자전거가 위협 운전? CH) 갈팡질팡 우회전, 접촉 사고로?
1) 등굣길 덮친 1.5t 화물 1.5t 화물이 부산의 한 골목을 덮쳤다. 어망 제작용 실뭉치인 화물을 컨테이너에서 지게차로 옮기다가 바닥에 떨어뜨린 것. 이 사고로 당시 등교 중이던 초등학생 1명이 숨지고, 초등학생 2명과 30대 여성이 다쳤다. 사고가 일어난 곳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당시 컨테이너 차량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불법 주차 후 작업을 진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현장에는 지게차 운전자 외에 안전 요원도 없었다는데. 주민들은 이전에도 해당 공장에서 등교 시간에 하역작업 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한다. 등굣길을 덮친 대형 화물! 사고가 벌어진 현장을 찾아가 본다.
2) 역주행 자전거, 위협 운전까지? 도로를 달리던 차량, 한 자전거와 맞닥뜨리게 된다. 그런데 자전거가 역주행 중이다? 심지어 차가 경적을 울리자 일부러 차량 쪽으로 다가오기까지 하는데.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위험천만한 상황! 운전자들은 도로 위 자전거로 인해 놀라는 상황을 자주 마주한다는데. 그런가 하면 지난 16일 저녁, 승용차 뒤로 한 대형 트럭이 주행 중이다. 우회전을 앞두고 승용차는 서서히 속도를 줄이다 정지한다. 그런데 뒤따라오던 트럭이 경적을 울리다 그대로 들이받고 마는데. 운전자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아찔한 도로 위 상황들! 블랙박스 속에 담긴 그날의 이야기를 살펴본다.
[출동CAM] 수배 차량 검거 작전! CH) 6차선 대로에 누운 남성? CH) 차량 밖으로 쿵! CH) 강물에 빠진 차 CH) 경찰의 특별 에스코트 CH) 다리로 사건 해결? CH) 강물에 휩쓸린 차량! CH) 강아지 물어버린 악어?! CH) 비탈길에서 미끄러지는 버스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필요할 때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CAM>! 첫 번째 현장이다. 순찰 중이던 경찰이 수배자이자 무면허 운전자를 발견한다. 차량 앞을 막고 정차를 요구하지만 운전자는 도주하는데. 심지어 불법 유턴과 난폭운전까지? 하지만 이미 도주로를 차단한 경찰, 수배자는 안간힘을 다해 버티는데. 추격전의 결말은? 왕복 6차선 대로에 한 남성이 누워있다. 그는 숨을 쉬지 못하는 상태인데.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남성의 겉옷을 벗기고 심폐소생술을 이어간다. 1분 1초가 시급한 심폐소생술 실시 현장을 전한다. 다음은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 뒷문이 열리더니 아이가 떨어진다. 놀란 아이는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다른 차량 운전자들이 차를 멈추고 운전자와 아이의 상태를 살핀다. 이들은 무사할까? 중국의 한 강가. 낚싯대를 들고 서 있는 남성들. 그런데 이들 뒤에 서 있던 차량이 슬금슬금 움직이더니 물속으로 빠진다. 깜짝 놀란 남성들은 재빨리 물에 뛰어들어 차를 빼내려 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스페인에서는 경찰의 특별한 에스코트 현장이 담겼다. 잔뜩 긴장한 모습의 경찰, 그리고 그 뒤에 서 있는 차량. 에스코트의 대상은 다름 아닌 오리 가족이다. 마음을 다한 에스코트와 오리 가족의 여유가 돋보이는 현장을 따라가 본다. 미국의 한 마을. 피자를 들고있는 배달원이 사고 현장을 목격한다. 도주하는 운전자와 그 뒤를 쫓는 경찰! 그런데 운전자가 차에서 내린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배달원은 자신의 오른 다리로 범인 검거를 도왔는데. 다음 현장, 강물이 넘쳐 차에 타고 있던 가족이 고립됐다. 그런데 이들을 지켜보던 시민들이 굴착기를 가져와 구조를 시작하는데. 모두 무사할까? 그런가 하면 반려견을 물어버린 악어와 사투를 벌인 할아버지가 있다. 맨손으로 악어 입을 벌려야 하는 상황! 가능할까? 중국의 한 버스 정류장. 버스 기사가 정차하더니 어디론가 황급히 달려간다. 그런데 점점 뒤로 미끄러지는 버스! 그 안에 사람이 있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버스 기사가 달려가지만, 그보다 더 빨리 달리는 한 남자가 있다? 미끄러지는 버스를 멈춘 남자! 그 현장을 들여다본다.
[변호사들] 이은해의 옥중 소송! CH) 실종된 아들, 사망보험금은? CH) 가족을 죽이고 사는 여자! CH) 경찰한테 ‘맞짱’ 뜨자? CH) 계단에서 대변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법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변호사들>. 최근 계곡 살인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은해가 남편의 사망보험금 8억 원을 달라는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은해는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을까? 그리고 이어, 실종된 아들을 찾는 여성이 있다. 하지만 5년이 지나도 찾을 수 없었던 아들, 결국 실종 선고를 받게 된다. 그런데 이후, 아들의 사망보험금을 받은 여성에게 누군가 찾아오는데. 과연 그녀가 숨기고 있던 비밀은 무엇일까? 두 번째 사건은 택시비를 내지 않아 체포된 14세 미성년자의 이야기다. 경찰이 학생에게 수갑을 채우자, 학생은 경찰에게 ‘맞짱’을 뜨자며 욕설을 내뱉고 폭행까지 저질렀다. 하지만 촉법소년으로 형사 처벌을 받지 못하는 상황. 이와 같은 촉법소년의 처벌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맞짱’ 사건에 대해 변호사들과 이야기 나눠본다. 세 번째 사건은 새벽 4시, 건물의 계단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건물로 들어온 한 남성, 그리고 그가 지나간 자리에 놓인 건 바로 대변! 남성은 계단에 대변을 보고는 뒤처리도 없이 그대로 건물을 떠났다. 그는 과연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변호사들>에서 자세히 짚어본다.
[살림백서] 생각의 전환, 뒤집어라 살림법! CH) 케이크 이렇게 보관하세요 CH) 반찬통 뒤집으면 채소도 신선하게 CH) 고추장 깔끔하게 뜨는 비법은? CH) 쌀 씻기, 순서를 바꿔라! CH) 물티슈, 뒤집으면 촉촉해진다? CH) 휴지 심만 쏙 뽑아 편리하게 CH) 단추 많은 옷, 뒤집어 다리세요 CH) 신발 깔창을 더 깨끗하게
뒤집으면 살림이 더 편해진다? 생활 속 소소한 반전 아이디어 비법 대공개! 뒤집어 사용할 첫 번째 아이템은 반찬통이다. 케이크를 보관할 때 반찬통을 뒤집어 사용하면 케이크를 원래 모양 그대로 예쁘게 보관할 수 있다. 반찬 뚜껑을 접시처럼, 반찬통을 뚜껑처럼 반대로 사용하는 것! 샐러드나 채소를 보관할 때도 반찬통을 뒤집어 보자! 우선 통에 보관할 채소를 넣고 그 위에 키친타월을 덮은 뒤 뚜껑을 닫아준다. 뚜껑이 아래쪽으로 향하게 뒤집어서 보관하면 끝! 두 번째로 뒤집어 사용할 것은 숟가락이다! 고추장을 숟가락으로 뜬 뒤 장이 숟가락에 붙어 잘 떨어지지 않아 불편했다면 숟가락을 뒤집어 보자. 숟가락의 등을 이용하면 훨씬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다. 이번에 뒤집어야 할 것은 바로 쌀 씻는 순서! 쌀을 씻을 때 보통 쌀 위에 물을 붓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하면 쌀의 이물질이 밑으로 가라앉아 깨끗하게 씻기가 어렵다. 따라서 물을 먼저 담은 뒤 그 위에 쌀을 부어주면 쌀을 더 깨끗하게 씻을 수 있다. 평소 물티슈가 자꾸 마른다면 물티슈를 뒤집어서 보관해 보자. 물티슈 내부에 있는 물이 뚜껑 쪽으로 고이면서 언제든 촉촉한 물티슈를 사용할 수 있다! 물티슈뿐만 아니라 두루마리 휴지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 편할 때가 있다. 바로 휴지 케이스 담아서 사용할 때다. 휴지 심을 분리하고 안쪽에서부터 사용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추가 많은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다릴 때는 옷을 뒤집어 주면 편리한 다림질을 할 수 있다. 옷 밑에 수건을 한 장 깔고 단추 부분이 바닥으로 향하게 옷을 뒤집어서 다림질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신발을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뒤집기 방법이 있다. 깔창에 양말을 신긴 뒤, 양말목 부분이 신발 안쪽으로 가게 뒤집어 끼워주면 끝. 양말이 땀 흡수를 도와주고 신발 세척 시에도 양말만 벗겨서 씻어주면 되기 때문에 깔창 변형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 하기 쉬운 초간단 ‘뒤집어라 살림법’ <살림백서>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