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복되는 묻지마 폭행, 왜? 2. 사라진 꿀벌에 시름하는 농가! 3. 가족과 함께 떠나요~ 4. 부부를 지켜보는 의문의 여자는? 5. 그들의 창업을 응원합니다
[바로보기] 반복되는 묻지마 폭행, 왜?
경기도 동두천의 마트 앞에서 묻지마 폭행이 일어났다. 10대 남학생이 길에서 마주친 60대 남성을 마구잡이로 폭행한 것인데, 60대 남성의 뺨을 때리는 건 물론 발로 차서 넘어트린 후 발로 짓밟는 폭행은 10분간 이어졌다. 피해자는 치아 8개와 갈비뼈 3개가 부러져 한 달간 입원 치료를 받아야 했다. 폭행 이유에 대해서는 "쳐다보는 게 기분 나쁘다"는 것! 묻지마 폭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지난달 18일, 새벽 2시경 부산시 동구에 위치한 노래주점에서 50대 남성이 60대 여사장을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얼굴에 피멍이 들고 코뼈와 늑골이 부러지는 전치 4주의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피해자와 가해자는 일면식이 없던 사이로 가해자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이처럼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묻지마 폭행! 특별한 범행 동기가 없기 때문에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묻지마 범죄가 증가하는 이유와 예방법은 무엇인지,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TV신문고] 사라진 꿀벌에 시름하는 농가! CH) 올 여름, 과일값 폭등?!
기르던 꿀벌이 사라졌다! 지난해부터 양봉 농가의 꿀벌이 폐사하기 시작하며 전국의 꿀벌이 자취를 감춘 것이다. 꿀벌이 사라지면서 과수농가의 2차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 꿀벌이 활동하지 않으면 자연 수분이 어려워지고 결국 수확량 감소로 이어진다. 심지어 기형 과수까지 늘어난다는데. 혹시나 과일값이 폭등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커지고 있다. 농민들은 서로 꿀벌을 빌려가기도 하고, 심지어는 손으로 직접 인공 수분을 하는 등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다. 하지만 농민들은 벌통 임대료도 크게 올라 적자를 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는데. 각 지자체에서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공 수분 꽃가루를 지원하는 등 농가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꿀벌 실종으로 비상이 걸린 과수 농가들을 에서 취재한다.
[떴다 GO! 여사] 가족과 함께 떠나요~ CH) 고성에 김일성 별장이 있다?! CH) 입장권 하나로 별장&박물관 투어! CH) 문어국밥을 아십니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여행하기 좋은 장소를 소개한다. 대한민국 최북단에 위치한 강원도 고성을 찾은 고 여사!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화진포 호수이다. 동해안 최대의 자연 호수인 화진포 호수는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수려한 풍경을 자랑한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중세 유럽 궁전 느낌을 내는 장소! 바로 북한에나 있을 법한 김일성 별장이다. 김일성 별장뿐 아니라 가까운 거리에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과 이기붕 부통령의 별장은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태 박물관까지 위치해 있다. 입장권 하나로 3곳의 별장과 생태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대진항 수산 시장이다. 이곳에서 싱싱한 회를 맛본 다음 고성에서 꼭 먹어야 할 문어 국밥을 먹고 여행을 마무리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지를 <떴다 고(GO)! 여사>에서 소개한다.
[부부유별] 부부를 지켜보는 의문의 여자는? CH) 사랑꾼 남편의 이중생활?! CH) 위장 이혼한 남편에게 무슨 일이?
부부의 유별난 이야기를 전하는 <부부유별>! 오늘의 주인공은 서로를 지극히 아끼는 부부다. 그런데 부부를 몰래 훔쳐보는 의문의 여자가 등장한다. 그 여자의 정체는 바로 전처였다. 남편은 가게 운영이 어려워 빚이 늘었다는 이유로 전처에게 위장 이혼을 요구했고 급기야 집에서 내보냈다. 그리고는 바로 내연녀과 재혼한 것이다. 남편에게 배신당한 전처. 게다가 얼마 후 남편이 죽으면서 아들에게 빚만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남편의 재혼한 아내가 상속을 포기하며 전처의 아들에게로 모든 빚이 돌아간 것! 그리고 모든 재산은 재혼 아내에게로 명의 이전돼 있었다. 남편은 재혼한 아내의 계략에 속아 재산을 다시 돌려받기로 약속받고 집과 가게 등의 명의를 넘겼던 것이었는데.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전처는 아들 몫의 재산을 내놓으라고 요구했고, 이에재혼한 아내는 본인 명의 재산이라며 줄 수 없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데! 과연 전처의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부부유별>에서 알아본다.
[응원해] 그들의 창업을 응원합니다 CH) 임대료가 무료입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중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 중 하나인 임대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응원해>에서 알아본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한 빵집. 이곳은 한국토지주택공사, LH에서 운영하는 희망 상가로 만 19세 이상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에게 주변 시세의 50%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상가를 임대 해주는 곳이다. 저렴한 임대료 덕분에 제빵사라는 꿈을 이뤘다는 청년 창업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그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청년 공작소! 청년 공작소란 만 19세 이상부터 35세 이하의 청년에게 지하상가를 무료로 임대 해주는 곳을 말한다. 무료로 임대 해주는 대신 청년들은 재능 기부를 하면 된다. 많은 청년이 창업도 하고 재능 기부까지 할 수 있어 일거양득이라고 하는데. 이외 청년들의 창업 꿀팁을 <응원해>에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