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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0 회] 2023-06-05

1. 또래 살인 정유정, 충격에 빠진 이웃들 2. 폭발 위험! 5초 만에 무슨 일이? 3. 나도 모르게 잘린 머리카락 4. 먼지 폭탄! 우리 집 여기에?

[바로보기] 1) 또래 살인 정유정, 충격에 빠진 이웃들
CH) “살인해 보고 싶었다” 대체 왜?

2) “이게 12억 타운하우스 맞아요?”
CH) 준공 후 보수 VS 못 믿는다


1) 또래 살인 정유정! 충격에 빠진 이웃들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살인해 보고 싶었다”라는 말로 모두를 경악하게 한 23세 정유정. 3개월간 살인 준비를 했다는 그녀. 범행 대상을 찾기 위해 과외 알선 앱을 이용, 피해자에게 자신을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고 이야기하며 만남을 주도했다. 이후 첫 만남에서 피해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하는 등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다. 다행히 빠르게 검거됐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점이 남아있다. 치밀한 계획 살인 속에서 피 묻은 캐리어를 들고 택시를 타고, 본인 집 쓰레기장에 범행 증거물들을 버리는 등 허술한 면이 동시에 드러나는 점, 범행 동기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 것까지. 일면식도 없던 여성을 이유도 없이 살해한 이유는 무엇일까? 풀리지 않는 궁금증을 파헤쳐 본다.

2) “이게 12억 타운하우스 맞아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타운하우스. 준공을 앞두고 사전 점검차 집을 찾은 입주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데. 테라스 난간이 흔들리고, 누수가 의심되는 곰팡이까지 생긴 상황. 일부 세대에는 건설 과정에서 일어난 화재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기까지 했다는데. 12억짜리 타운하우스가 거지 집이 되어버렸다는 입주민들. 결국 시공사에 준공을 미루고 제대로 된 수리를 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시공사는 준공을 미룰 수 없고 하자는 준공 이후에 고쳐주겠다고 이야기하는 상황. 그러면서 공사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안전을 위해 입주민들의 출입을 금지했다. 하지만 입주민들은 시공사가 출입을 막은 이유는 준공을 위한 눈 가리기식 공사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제대로 집을 지어줄지 답답하다는데. 타운하우스를 둘러싼 갈등, 알아본다.

[출동CAM] 폭발 위험! 5초 만에 무슨 일이?
CH) 자꾸만 달리는 남자
CH) 인사하고 춤추고! 경찰은 왜?
CH) 도로 한 가운데 멈춘 트럭!
CH) 들이받고 부수고! 운전자의 정체
CH) 타이어 안에 네가 왜?
CH) 가위 들고 인질극! 시민들의 대처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필요할 때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CAM>! 첫 번째 현장이다.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급히 끼어드는 차량을 피하려다가 가로등과 충돌했다. 차량 엔진에서 불이 나고, 작은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거세지는데. 급히 탈출한 운전자! 하지만 바로 옆에 주유소가 있다. 그런데 그때! 경찰이 화재 현장으로 달려와 불길을 잡는다. 하지만 불길이 워낙 거세 진압이 쉽지 않다. 과연, 화재 진압에 성공했을까? 다음 현장이다. 차량에서 내리더니 달리는 운전자, 그리고 그를 쫓는 경찰! 무슨 일일까. 주변에 차량이 없는 한적한 도로에서 수상한 낌새를 보이는 운전자. 경찰이 차량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점점 속도를 높여 도주하더니 건물 주차장으로 들어서는 운전자. 경찰이 따라붙자, 차를 버리고 달리기 시작하는데. 10초 만에 검거된 운전자는 당시 음주 상태였으며, 불법체류자로 확인돼 강제 추방됐다고. 다음은 길 한복판에서 인사하고 춤추는 경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알고 보니 유턴 중 갑자기 멈춘 덤프트럭 때문에 도로가 마비됐고, 교통 정리를 하기 위해 수신호를 보냈던 것이라는데. 시민들의 도움까지 더해져 질서를 찾은 도로! 그날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다음은 호주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미 사고를 낸 운전자가 계속해서 차를 움직이며 사고를 낸다. 시민들도 쉽사리 말리지 못하는 아찔한 상황. 심지어 운전자는 울타리를 들이받고 도주하려 하는데. 차에서 내린 운전자에게 다가가 화를 내는 시민. 운전자는 이미 다른 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상태였으며, 그의 소지품에서 권총과 도난품이 발견됐다고. 오스트레일리아의 가시두더지 한 마리가 차량 타이어 휠 안으로 숨어버렸다. 꺼내주려 해도 점점 더 깊은 곳으로 숨는 녀석. 경찰까지 출동해 여러 차례 시도 끝에 가시두더지를 자연으로 돌려보내 주었다고. 중국의 길 한복판! 한 남성이 가위를 들고 인질극을 벌인다. 주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상황. 그런데! 남성 뒤에서 누군가 큰 삽으로 인질범의 머리를 내리친다. 인질범이 뒤를 돌아본 순간! 주위에 있던 시민들이 그에게 달려들어 인질로 잡힌 여성을 빼내는데. 생생한 순간들을 <출동CAM>이 담았다.

[변호사들] 나도 모르게 잘린 머리카락
CH) 남편 사망했는데 상속 못 받아?
CH) 임신 중절하면 상속 자격 상실!
CH) 주차장 입구에 옷 벗은 남자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법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변호사들>. 첫 번째 이야기는 중국의 미용실에서 발생했다. 엄마와 미용실을 찾은 6살 아이.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가위를 들고 앉아있는 여성의 머리카락을 잘라버린다. 목덜미가 보일 정도로 머리카락이 잘린 여성! 결국 경찰까지 부르게 되는데. 나도 모르게 머리가 잘린 여성, 과연 배상받을 수 있을까? 두 번째 이야기는 상속과 관련한 이야기다. 대학 졸업 후 결혼한 아들 부부를 위해 아들의 명의로 아파트를 마련해준 시부모. 그리고 결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부부에게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까지 찾아왔다. 그런데 얼마 후,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망한 남편! 슬픔에 빠진 아내는 고민 끝에 임신 중절을 하게 된다. 그런데 임신 중절 때문에 두 사람이 살던 아파트를 아내가 상속받지 못한다? 남편이 남긴 재산이지만 상속받지 못하는 아내의 사연을 들어본다. 마지막 사건은 주차장 입구에서 발생했다. 한 남성이 주차장 입구에 누워 있더니 갑자기 일어나 옷을 벗기 시작한다. 그리고 운전자 쪽으로 다가오기까지 하는데. 도대체 남성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리고 차량이 나가지 못하게 막고 있었던 남성은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변호사들>에서 짚어본다.

[살림백서] 먼지 폭탄! 우리 집 여기에?
CH) 커튼 세탁, 고무줄로!
CH) 청소 어려운 환풍구는 이렇게
CH) 현관 먼지도 다시 보자!
CH) 보이지 않는 먼지, 완벽 제거법!


먼지, 청소 열심히 하지만 우리도 모르게 놓치는 곳들이 있다? 첫 번째는 바로 커튼. 창틀에 매일 같이 걸려있어 조금만 흔들어도 먼지가 날리는데. 쉽게 세탁하는 비법은 고무줄. 고무줄로 커튼을 3등분 후 떼어내 망에 담아 울 코스로 돌려주면 끝. 이때 먼지 예방을 위해 섬유유연제는 꼭 사용해야 한다고. 다음은 하루에도 몇 번씩 돌리는 화장실 환풍구. 덮개를 떼어내 미온수에 중성 세제를 풀어 닦고, 환풍구 안쪽은 물티슈로 닦아준다. 마지막은 현관.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베이킹소다 푼 물을 골고루 뿌리고 닦아내며 치우면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그리고 틈새에 숨어있는 먼지는 옷걸이와 스타킹이면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는데. 옷걸이에 스타킹을 씌우고 틈새에 넣어주면 끝이다. 다음은 소소하게 쌓이는 먼지 잡는 법. 첫 번째는 멀티탭이다. 겉은 알코올 솜으로 닦아내고 안쪽은 면봉을 이용해서 닦아주면 되는데. 먼지를 덜 쌓이게 하려면 페트병 뚜껑으로 덮어주면 좋다고. 다음은 여기저기 깔아두는 발판. 매번 세탁하기 힘든 발판은 굵은소금으로 먼지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마지막은 매일 쓰는 베개다. 변형이 있을 수 있는 베개는 신발 끈으로 삼등분해 묶어 준 다음, 큰 봉지에 물, 과탄산소다, 세제와 함께 넣어준다. 약 1분간 주물러 준 후, 헹구면 되는데. 마무리로 세탁기를 이용해 탈수를 한 번 하고 펴서 말려주면 된다. 그런가 하면 공기 중에도 미세 먼지가 떠다녀 꼭 청소가 필요하다고. 방법도 간단한데. 물을 분무기에 담아 공중에 뿌려주면 바닥으로 먼지가 떨어진다고. 이제 청소기나 밀대를 이용해 닦아주면 끝. 그리고 벽과 천장도 꼭 닦아 줘야 한다는데. 집 안에 숨어있는 먼지를 찾아서 박멸하라! <살림백서>에서 곳곳에 쌓인 먼지 제거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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