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4234 회] 2023-06-26

1. 주차장 택배차에서 불이? 2. 2023 장마철, 상황이 심각하다? 3. 소화전으로 달린 남자 4. 범죄 이력 숨기고 결혼?

[바로보기] 1) 주차장 택배차에서 불이?
CH) 택배 기사의 ‘신변 비관’ 방화?

2) 피범벅 된 마을, 왜?
CH) 흉기로 변한 노인 검객의 일본도!


1) 주차장 택배차에서 불이?
어제 새벽 5시 10분경. 인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1톤 택배 차량에서 불이 났다. 택배 기사의 신고로 불은 10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도 없었지만, 다른 차량으로 불이 번지면서 14대의 차량이 불에 탔다. 그런데, 택배 차량 내부에서 번개탄 잔해가 발견됐다? 경찰은 택배 기사를 일반건조물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했는데. 택배 기사는 신변을 비관해 차량에 불을 낸 뒤 119에 신고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니까, 택배기사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불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자세한 사건의 내막을 긴급 취재한다.

2) 피범벅 된 마을, 왜?
지난 22일 광주의 한 빌라 주차장. 1층에 거주하던 남성이 무려 101cm 길이의 일본도를 휘둘렀다? 주차 문제로 다투던 중, 70대 남성이 집에 있던 일본도로 50대 남성을 공격한 것. 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일본도를 휘두른 남성은 ‘노인 검객’으로 방송에도 출연한 유명인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런데, 특별한 범죄 이력만 없으면 누구나 쉽게 ‘일본도’를 구매할 수 있으며, 당시 빌라의 CCTV가 꺼져있던 것으로 알려져 계획범죄가 아니냐는 의혹도 불거지고 있다. 빌라 주차장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 그 현장을 방문해 본다.

[기획취재] 2023 장마철, 상황이 심각하다?
CH) 무너진 옹벽, 복구 상황은
CH) 모개미천, 임시복구로 홍수 버틴다?
CH) 빗물 차단막 없는 반지하
CH) 재떨이로 변해버린 빗물받이
CH) 차수막 없는 지하철 입구


지난해 엄청난 수해 피해를 겪은 대한민국. 올해도 역대급 장마가 예보된 가운데, 대비책은 잘 마련되어 있는지 직접 점검에 나섰다. 지난해 옹벽이 무너지면서 큰 피해를 본 동작구의 한 아파트. 그런데 1년이 다 돼가는 이 시점에도 해당 옹벽은 아직 복구되지 않았는데. 주민들은 올해도 수해가 반복될 수 있다는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 이뿐만이 아니다. 물 범람으로 사망 사고까지 벌어졌던 경기도의 모개미천 주변 역시 마찬가지다. 주민들은 장마가 시작되는 이제야 모래주머니와 플라스틱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눈 가리고 아옹 식인 지자체의 홍수 대비책에 황당할 뿐이라는데. 그런가 하면, 홍수로 가장 큰 피해를 본 반지하촌. 세 모녀가 물이 차오르는 반지하에서 대피하지 못해 사망했던 일은 대한민국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는데. 이후 반지하를 없애고, 그럴 수 없는 반지하에는 빗물 가림막을 설치하기로 했던 서울시. 하지만 빗물받이가 설치되지 않은 반지하 건물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도로 곳곳에 있는 빗물받이에는 담배꽁초가 가득 차 있었고 지하철 차수벽 역시 설치되지 않은 곳이 남아 있는 상황. 매년 반복되는 피해에도 왜 대비하지 않는 건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알아본다.

[출동CAM] 소화전으로 달린 남자
CH) 터널 차량 화재 신속 진압!
CH) 170명 구한 소방관
CH) ‘오픈카’를 찾습니다!
CH) 만취 운전자의 연쇄 추돌!
CH) 대낮 성추행범의 최후?
CH) 강물에 빠진 차
CH) 셔터 밑에 드러누운 남자
CH) 엄마와 다섯 아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필요할 때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CAM>! 첫 번째 현장이다. 터널 안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그 모습을 보고 소화전으로 달려가는 한 사나이. 능숙하게 호스를 꺼내 물을 뿌린다. 불길이 잘 잡히지 않자 들고 있는 호스를 화재 차량 운전자에게 건네고, 본인은 수십 미터 앞에 있는 다른 소화전 호스를 꺼내 화재 진압을 시도하는데. 그의 정체는? 다음 현장은 도로 위에서 벌어진 일이다. 한밤중 오픈카를 쫓는 경찰. 오픈카의 정체는 트렁크 문을 달린 채 질주하는 차량! 하지만 멈출 기미가 없는 도주 차량. 트래픽 브레이크로 교통 흐름을 조정하고, 운전자를 검거하는데. 운전자는 만취 상태! 계속되는 음주운전 사고를 들여다본다. 중국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건. 한 여성과 오토바이 운전자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한 남자가 이들을 쳐다보며 반대 방향으로 달려간다. 그런데, 남성이 갑자기 이들을 향해 달려오더니 여성의 몸을 더듬는다. 대낮에 성추행을 벌인 것! 오토바이 운전자가 재빨리 성추행범을 제압하는데. 알고 보니 오토바이 운전자는 성추행당한 여성의 아들이었다고. 중국의 한 강가. 낚싯대를 들고 서 있는 남성들. 그런데 이들 뒤에 서 있던 차량이 슬금슬금 움직이더니 물속으로 빠진다. 깜짝 놀란 남성들은 재빨리 물에 뛰어들어 차를 빼내려 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영국의 한 상점. 한 손님이 맥주 4캔을 골라 계산대로 향한다. 그런데 갑자기 커다란 식칼을 꺼내는데. 상점 주인을 협박하기까지. 결국 상점 밖으로 나간 상점 주인! 절도범이 나오지 못하게 문을 닫고 셔터를 내려버린다. 실랑이를 벌이던 절도범은 잠시 후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 검거됐는데. 미국 플로리다주. 미니 밴 한 대가 전복됐다. 아이 엄마와 다섯 명의 아이가 갇힌 상황. 경찰과 시민은 침착하게 이들을 구조한다. 각종 사건 사고의 생생한 순간을 <출동CAM>이 담았다.

[변호사들] 범죄 이력 숨기고 결혼?
CH) 아수라장 된 집, 무슨 일
CH) 집 뚫고 들어온 오토바이!
CH)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 있었다?
CH) 2번 사망한 여성! 이유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법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변호사들>. 첫 번째 이야기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사연이다. 그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바로, 실형 전과가 있다는 것. 수년 전 포장마차에서 시비가 붙었고, 특수폭행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고. 하지만 평소 남과 싸우거나 시비가 붙는 등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다는데. 이 사실을 예비 신랑에게 알려야 하는지 고민 중이라는 예비 신부. 전과 사실을 결혼할 상대에게 말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다음 사연은 가정집에 생긴 황당한 사고다. 벽면이 뻥 뚫리고 거실 유리창이 통째로 떨어져 나갔다. 집안은 폭탄을 맞은 듯 아수라장이 됐는데. 그 이유는 마루 안에 있는 오토바이 때문! 곡선 도로에서부터 속도를 줄이지 못한 오토바이가 100m 남짓 떨어진 집 안으로 돌진한 것.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매일 밤 오토바이와 스포츠카의 굉음에 시달리고 있단다. 이런 경우, 오토바이 운전자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그리고 어디까지 보상받아야 할까? 마지막 이야기는 에콰도르에서 일어난 일이다. 뇌졸중 증상으로 병원에 실려 왔다가 3시간 만에 사망 판정을 받은 76세 여성. 유족은 사망 선고 이후 장례 준비를 시작한다. 그런데 죽은 줄 알았던 여성이 살아있었다. 그녀는 곧바로 병원 집중 치료실로 옮겨졌지만 일주일 만에 사망하고 말았는데. 두 번의 사망 선고를 받은 여성! 유족은 의료진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상황! 이 경우, 의사의 과실이 인정될까? 변호사들에서 이야기 나눠본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재생 중인 영상을
키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키보드 단축키 설명

단축키, 기능키, 기능 정보를 제공

단축키 기능키 기능
K 스페이스바 일시정지, 재생 전환
J 왼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이전으로 이동
L 오른쪽 방향키(방향키) 10초 앞으로 이동
I 위쪽 방향키(방향키) 볼륨 올리기
M 아래 방향키(방향키) 볼륨 내리기
A 백스페이스 소리 끄기, 다시 켜기
S + 재생속도 올리기
D - 재생속도 내리기

전체 회차

  • 2026

등록된 회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