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국 비상! 집중 호우 피해 2. ‘보지 마세요!’사생활 없는 우리 집 3. 24시간이 모자라, 짠순이로 사는 법 4. 저주받은 여자의 비밀 5. 탈모의 계절 여름! 모발 건강 꽉~ 잡는 법!
[바로보기] 1) 전국 비상! 집중 호우 피해 2) 빈집에 나타난 수상한 움직임의 정체?
1)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국에 쏟아진 호우로 17일까지 40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된 것으로 공식 집계되었다. 부상자는 34명이며, 전국에서 1만여 명이 일시 대피했는데 농작물 피해 역시 기존에 비해 약 2배 가까이 늘었다고 한다. 가축이 폐사하는 것은 물론 산사태와 댐 월류까지 불러일으킨 괴물 호우! 전국 곳곳에서 어디가 하천이고 어디가 집터였는지 모를 만큼 물이 범람한 곳이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인데... 속수무책으로 비 피해를 당하고 있는 지금, 안전지대는 없는 걸까? 대한민국을 덮친 거대한 재해, 그 현황을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2) 두 달 동안 집을 비워야 했다는 A씨. A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움직임을 감지해 준다는 CCTV를 설치했다. 그러다 며칠 뒤 움직임이 감지됐다는 신호가 떠 녹화가 되는 CCTV로 다시 설치를 했다는데... 그날 이후 어김없이 움직임이 감지돼 영상을 확인한 A씨는 충격에 휩싸이고 만다. 이유는 포착된 수상한 움직임의 정체! 그 정체는 바로 A씨가 사는 집의 건물주 B씨였던 것이다. A씨는 영상을 확인하자마자 건물주 B씨에게 연락해 왜 아무도 없는 자신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왔느냐 물었지만 B씨는 오히려 가스 점검 때문이다, 오해하지 말라며 당당하게 거짓말을 했다는데. 하지만 전화를 한 다음 날 새벽 또다시 A씨의 집을 무단으로 들어간 B씨. 주인 없는 빈집에서 대체 무슨 일을 해야 했던 걸까? 방학이나 여름휴가로 장기간 집을 비우기 쉬운 요즘! <바로보기>에서 빈집에서 벌어진 황당한 그날의 사건을 만나본다.
[TV신문고]‘보지 마세요!’사생활 없는 우리 집
먹고, 자고, 생활하는 내 모습을 24시간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면?! 일거수일투족을 누군가에게 감시당한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전남 광주의 한 아파트. 원인은 바로 아파트 맞은편 신축건물 때문! 전면이 통유리로 된 건물이 거울처럼 거주 시설 내부를 고스란히 비춘다는데. 거실을 오가는 아이부터 편한 차림을 한 주민의 모습까지, 밤이 되면 그 현상은 더욱 심각해진다. 도로를 사이에 둔 아파트와 상가의 직선거리는 불과 30여 미터. 공사하는 인부들의 대화 내용도 들리는 거리란다. 심지어 아파트에서만이 아니라 길거리에서도 외벽에 비친 내부가 보여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더운 여름철 문을 열 수도 커튼을 걷을 수도 없어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주민들. 광주 서구청과 시공사 측은 외벽에 랩핑 처리과 선팅 등 대안을 마련하겠다지만, 차도가 없어 주민들은 답답하기만 하단다. 현행법상 이러한 건축 시설을 규제할 수 있는 조항은 없다. 2010년 경기도 성남의 네이버 사옥 건설 당시, 통유리 건물의 문제가 알려졌고 이 사건을 계기로 규제를 강화하는 건축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하지만, 3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상황. 정말 해결할 방법은 없는 걸까? 이전처럼만 살고 싶다는 주민들! 그들의 사연을 에서 들어봤다.
[원더풀 라이프] 24시간이 모자라, 짠순이로 사는 법 [2부]
아침부터 새벽까지 남들이 다 자는 시간까지 일만 하던 솔지 씨가 드디어 지쳤다? 갑자기 휴업 선언을 하는데... 가게를 개업한 이후 약 1년간 단 한 번도 쉰 적 없다는 솔지 씨가 왜 가게 문을 닫으려는 걸까? 갑자기 가게 문을 닫고 부리나케 어디론가 달려가는 솔지 씨. 그녀가 향한 곳은... 바로 아버지의 집! 하루에 한 번씩 폐업하라고 전화하는 아버지와 담판을 지으러 간 것이었는데. 아버지와의 실랑이가 계속 이어지고 결국 말이 통하지 않자 솔지 씨가 갑자기 아버지를 데리고 어디론가 향한다. 이곳에서 솔지 씨와 아버지는 서로에게 뜻밖의 이야기를 꺼내고 솔지 씨는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는데... 솔지 씨의 짠하고 찐~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세상에 이런 법이] 저주받은 여자의 비밀 CH) 당사자 몰래 가입한 보험, 무효인가?
15년이나 준비하던 공무원 시험을 포기하고 형이 운영하는 배달대행업체에서 일하기 시작한 남자. 아무래도 오랜 세월 공부만 했던 탓일까. 남자는 운전대를 잡을 때마다 크고 작은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그런 남자 앞에 나타난 미모의 여성! 여자는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며 호감을 표시한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가 왜 나를??"하는 생각이 들지만 마음이 점점 열리는 것을 어쩔 수 없는 남자. 그렇게 점점 두 사람이 가까워지던 어느 날, 형과 형수는 남자에게 다신 그 여자와 가깝게 지내지 않을 것을 경고한다! 그 이유는 바로 여자가 저주받았기 때문이라는데! 여자의 곁에 있는 사람은 모두 다 다치게 된다는 형과 형수에게 저주가 어딨냐며 코웃음 치는 남자. 그런데 정말 저주란 것이 존재하는 걸까? 남자에게 자꾸만 안 좋은 일이 생기기 시작하고 마는데! 여자가 나타나고부터 피할 수 없는 그리고 저주(?)의 그림자. 남자는 처음엔 분명 저주를 믿지 않았지만, 어느샌가 저주를 믿게 되면서 점점 여자를 피하게 된다. 그런데 그런 남자 앞에 기막힌 진실이 밝혀지는데! 여자는 왜 남자의 곁을 맴도는 걸까? 대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저주받은 여자에 얽힌 비밀 <세상에 이런 법이>에서 알아본다.
[건강하신家] 탈모의 계절 여름! 모발 건강 꽉~ 잡는 법! (*협찬)
두피와 머리카락에게 여름은 곧 ‘지옥’! 그 이유는 바로, 자외선에 직간접적으로 공격받을 뿐만 아니라 후텁지근한 날씨와 함께 찾아오는 습한 장마가 반복되기 때문! 뜨거운 여름에 제대로 된 관리를 하지 않아 두피 모공이 모공과 피지, 각질로 막히게 된다면 다가오는 가을, 겨울에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지기 일쑤이기에 지금 꼭 관리를 해야한다는 사실. 뜨겁고 습한 여름철, 내 두피와 머리카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풍성한 머리숱과 고운 머릿결을 가진 강성연 씨. 습한 장마철도, 뜨거운 햇빛도 두렵지 않은 당당한 모습! 하지만 이런 그녀도 갱년기를 겪으며 심각한 탈모로 몸도, 마음도 망가졌던 시절이 있었단다. 그 이후부터 식습관을 바꾸는 것은 필수! 머리카락을 사수하기 위한 나름의 방법과 함께 꼭 사용한 것이 있었으니! 모발이 자라는 주머니인 모낭을 강화해 주는 성분이 있어 모근을 튼튼하게 만들어 모발 생성 촉진에 도움이 된다는 카페인이 함유된 제품을 쓰는 것이 바로 가장 큰 비결이라고. 탈모 인구 천만 시대!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탈모에 맞서는 방법은 무엇인지, <건강하신家>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