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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3 회] 2024-10-16

1. 하루 3번 불 지른 여성 2. 28차례 잔혹한 폭행! 식물 때문? 3. 10월 셋째 주 이슈 4. 십만 원에 플랜테리어 가능할까? 5. 농장 살리는 상추 부부의 비밀

[바로보기] 하루 3번 불 지른 여성

지난 7일 오후 5시 서울 중랑구 망우동. 빨간 바지를 입은 30대 여성이 한 다세대 주택으로 들어갔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1층 우편함에 꽂힌 우편물에 불을 붙이기 위해서! 여성의 방화는 한 곳에서 그치지 않았다. 또 다른 빌라 앞에 있던 박스에도 불을 붙이더니, 골목길을 내려가며 계속해서 불을 낸 것. 라이터도 준비해 두고 하루 새 총 세 곳을 돌아다니며 불을 질렀다. 다행히 세 곳 모두 주민들의 빠른 발견 덕분에 10분여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한 시간 반 만에 경찰에 붙잡힌 여성은 자신의 범행을 부인하고 있고 경찰은 여성의 자세한 범행 동기를 알아보고 있다는데, 대체 왜 이런 범행을 저지른 걸까?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이슈추적] 28차례 잔혹한 폭행! 식물 때문?
CH) 남자의 정체는?
CH) 김 사장은 왜 그랬을까?


최근 서울 서초구의 한 난(蘭)원에서 70대 주인 A씨를 잔인하게 폭행한 60대 난 매매상 B씨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와 B씨는 원래 친한 사이였다는데, 두 사람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난원의 주인 A씨는 한 뿌리에 1억 원이 넘는 희귀 난을 수십 종 재배하고, 죽어가는 난도 살리는 능력으로 난 계에서 유명한 재배업자다. 그런데 지난 8월, 그는 난실에서 28차례나 폭행을 당해 두부, 갈비뼈, 다리뼈 골절 등의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게다가 A씨가 기른 난들을 80여 촉이나 훔치고, 헤집어 놓기까지 했다는데. 추정 피해액만 100억 원! 그날 A씨를 찾아온 이는 대체 누구일까? A씨의 난원에 찾아와 무자비한 폭행을 가한 남자의 정체는 바로 난 매매상 B씨다. 그는 오랜 기간 A씨와 난을 거래하며 관계를 이어왔다고 한다. 그리고 B씨 또한 난 관련 협회의 임원을 맡을 정도로 유명하다는데. 그런데 대체 왜 B씨는 A씨에게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걸까? 그날의 진실을 <이슈추적>에서 파헤쳐보았다.

[밥상중계] 10월 셋째 주 이슈
CH) 난동범과의 한판 승부
CH) 관중석으로 떨어진 건?
CH) 착한 일 하면 복이 옵니다
CH) 선행이 불러온 기적
CH)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CH) 산산조각 난 배?
CH) 퍼포먼스 대실패
CH) 불덩어리의 정체


[난동범과의 한판 승부] 은행을 찾은 한 남성. 갑자기 화를 내며 은행의 물건들을 부수기 시작한다. 심지어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까지 휘두르는데! 체포되면서 남긴 황당한 한마디는?
[관중석으로 떨어진 건?] 음악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 위로 갑자기 크레인 카메라가 뚝 떨어진다. 머리를 맞은 부상자들! 괜찮은 걸까?
[착한 일 하면 복이 옵니다] 도로 위 열린 맨홀 뚜껑을 발견한 남성! 혹시나 사고가 생길까 맨홀 뚜껑을 닫아주는데. 착한 일을 한 남성에게 찾아온 놀라운 일!
[선행이 불러온 기적] 한 전기 자전거 주차장. 지나가던 남성이 넘어진 전기 자전거를 발견해 세워주는 그 순간, 남성이 서있던 자리에 싱크홀이 발생! 자리를 옮기지 않았다면 피하지 못했을 사고를 선행 덕분에 피할 수 있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여성의 치마 끝에 튀어나온 실밥을 정리해 주고 싶었던 남성은 조심스레 라이터로 불을 붙여본다. 하지만 의도와는 달리 점점 커지는 불! 어떻게 수습할 수 있을까?
[산산조각 난 배?] 빠르게 강을 내려오는 배 한 대. 하지만 배 앞에는 높이가 비슷한 교량이 있어 멈춰야만 하는 상황. 그런데,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질주하기 시작한다!
[퍼포먼스 대실패] 보기만 해도 화려한 불 쇼를 하는 레스토랑! 화려한 불쇼가 시작되자 갑자기 천장에서 스프링클러가 터지고 마는데. 퍼포먼스 대실패의 현장!
[불덩어리의 정체] 도로를 달려오는 건 다름 아닌 거대한 불덩어리! 그 정체는 바로 전기 자전거인데. 전기 자전거가 도로 위의 시한폭탄이라 불린다는 이유는?

[도전왕 김피디] 십만 원에 플랜테리어 가능할까?CH) 삭막한 이피디의 집을 꾸며라!
CH) 대규모 화훼 단지
CH) 가성비 최고 식물은?
CH) 플랜테리어로 달라진 집!


식물로 인테리어를 하는 ‘플랜테리어’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단순히 식물을 소품으로 두는 것을 넘어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하는 ‘반려식물’ 인테리어로 각광받고 있는데... 특히 찬 바람 불고 건조해지는 계절이 오면 집안에 초록을 들이려는 사람들도 증가한다고. 어느덧 성큼 다가온 가을! 김피디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삭막한 집을 십만 원에 플랜테리어 해달라는 것! 초보 식집사인 김피디, 도전 성공을 위해 대규모 화훼 단지를 찾아가는데.
저렴하게 집 분위기를 싹~ 바꾸는 플랜테리어에 성공할 수 있을까?

[원더풀 라이프➀] 농장 살리는 상추 부부의 비밀
CH) 물고기가 상추를 키운다?
CH) 부부는 SNS 중독?!
[원더풀 라이프➁] 온 마을이 키우는(?) 초보 농사꾼


전남 함평의 작은 농촌 마을. 이곳에서는 초보 농사꾼 정승종 씨가 유럽 상추를 키우고 있다. 시중에서 흔히 보는 일반 상추와 달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나는 유럽 상추. 승종 씨와 유럽 상추를 함께 키우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다는데? 조력자의 정체는 바로 물고기! 승종 씨는 '아쿠아포닉스' 농법으로 유럽 상추를 경작하고 있었다. 아쿠아포닉스란 물고기를 키우던 양식수를 상추의 경작수로 활용하고 다시 이 경작수를 물고기의 양식수로 활용하는 친환경 농법. 농약이 한 방울이라도 들어가면 물고기들이 다 폐사해 버리기에 진정한 무농약 인증 농법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상추를 잘 키워도 문제는 판로였다. 농사와 전혀 상관없는 인생을 살아온 부모님 밑에서 평생 농사라고는 지어본 적 없던 승종 씨. 보통의 청년 농부들은 대를 이어 농사를 짓는 경우가 많은 데에 반해 승종 씨는 맨땅에 헤딩하는 것과 다를 것 없는 상황! 판로를 찾지 못해 고민인 승종 씨에게 구세주처럼 등장한 아내 박시윤 씨! 과연 아내는 어떤 방법으로 농장을 살린 걸까? <원더풀 라이프>에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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