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토론, 대담한 주제선정,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토론”을 표방하며 출발한 [MBC 100분토론]이 오는 18일, 400회를 맞는다.
99년 10월, ‘무엇이 언론개혁인가’를 주제로 첫 전파를 탄 [MBC 100분토론]은 ‘시민 단체 낙선운동’ ‘종교인 과세논란’ ‘D-WAR' ‘광우병 파동과 촛불정국’ ‘대선 토론’ 등 우리 사회의 뜨거운 쟁점과 현안들을 정면으로 다루고, 다양한 형식적 실험을 통해 숱한 화제를 낳아 왔다.
‘400회 특집 방송’으로 진행될 이번 주에도 새로운 형식과 내용, 최고의 논객과 함께 ‘2008년 한국사회의 이슈’를 총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국사회여론 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국민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총 120분 동안 진 행될 이번 토론은 1부에서 ‘2008년 한국사회의 주요 이슈’와 ‘2008년 기분 좋은 뉴스 와 화나게 한 뉴스 TOP 5’를 랭크 쇼 형식으로 진행한다. 그리고 2부에서는 19일, 당선 1년을 맞이하는 ‘이명박 정부 1년 평가와 전망’을 주제 로 자유토론을 벌이게 되는데, 여론조사를 통해 선정된 ‘대한민국 최고 논객 7인’과 함께 “재밌고 열띤 토론”이 한바탕 펼쳐질 예정이다.
이른바 ‘토론 드림팀’과 함께 ‘2008년 100분토론’의 대미를 장식할 400회 특집 토론 은 18일 밤 11시 45분 그 화려한 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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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前 보건복지부 장관 나경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전병헌 민주당 국회의원 제성호 중앙대 법대 교수 진중권 교수 전원책 변호사 신해철 대중 가수 이승환 변호사 김제동 방송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