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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지숙이는 정호를 찾으러 나이트 클럽에 갔다가 제트기 일당에게 붙잡힌다. 지숙이를 구하러간 정호는 제트기 일당에 총을 쏘고 지숙이와 동반도주를 하게 된다. 뉴스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된 연수는 괴롭지만 지숙이가 돌아올 것을 믿으며 기다린다. 도주 생활을 하며 정호는 지숙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지숙이가 잠든 사이에 산에 올라가 자살을 한다.
걸어서 하늘까지 16회 1993-03-09연수(손지창)가 고집을 꺾지 않자 체념한 어머니(나문희)는 지숙(김혜선) 이를 며느리로 받아들이기로 한다. 그 와중에 할아버지(변희봉)가 돌아가시고, 참새는 성주에게 유언 테입을 맡기며 지숙이에게 전하라고 시킨다. 한편 탈옥에 성공한 정호(최민수)는 제트기를 미행한다. 그 와중에 지숙이에게 찾아가 행복하라고 말하고 떠나는데...
걸어서 하늘까지 15회 1993-03-08용달(허준호)이는 경찰에게 잡혀가고, 도망친 정호(최민수)는 제트기를 미행한다. 정호는 참새를 불러 유언 테입을 찾아 보관하고 있으라고 시키고, 불길한 꿈에 임씨(이영후)가 걱정된 정호는 집으로 찾아가다 숨져있는 임씨를 발견한다. 빈소를 지키고 있던 정호는 경찰에게 붙잡혀 나가다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던 연수(손지창), 지숙(김혜선)이와 마주친다.
걸어서 하늘까지 14회 1993-03-02연수(손지창)는 갑자기 취직을 하고, 지숙(김혜선)이에게 청혼을 한다. 지숙이는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하지만 연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결혼을 발표하며 빨리 진행시키려고 한다. 한편 정호(최민수)는 임씨(이영후)가 있는 곳을 알아내 지숙이에게 알려주지만 그사이 임씨는 어디론가 떠나버린다. 윤섭이 형(장항선)의 정보로 제트기의 정보를 얻은 정호와 용달(허준호)은 아지트에 몰래 잠입해 두꺼비를 족치는데...
걸어서 하늘까지 12회 1993-02-23출소한 임씨(이영후)는 딸 지숙(김혜선)에게 편지를 남기고 떠난다. 그 소식을 들은 옆방 할아버지(신충식)는 괴롭고, 지숙이는 걱정되어 시간이 날때마다 아버지를 찾아 돌아다닌다. 정호(최민수)와 용달(허준호)이는 제트기의 아지트를 알아내지만 오히려 쫓기게 된다. 한편 연수(손지창)는 매형(서학)에게 지숙이의 아버지와 정호가 소매치기,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듣고 놀라 혼란스럽다.
걸어서 하늘까지 11회 1993-02-22할아버지(변희봉)는 유언을 바꾸겠다며 최변호사를 불러 유언 테입을 가지고 오라고 한다. 애가 타는 스포츠센터 사장은 권재(김승환)에게 정보를 얻어 정호(최민수)와 용달(허준호)을 찾아간다. 한편 정호와 용달은 제트기의 계획으로 함정에 빠져 살인누명과 보석밀수누명을 쓰게 되어 경찰에게 쫓기게 되는데...
걸어서 하늘까지 10회 1993-02-16용달(허준호)을 구하려고 훔친 차 안에서 우연히 유언 테입을 발견한다. 정호(최민수) 몰래 용달은 그 테입을 챙긴다. 그 테입을 잃어버려 난처해진 스포츠 센터 사장은 그 테입을 찾으려고 검사인 권재(김승환)에게 부탁한다. 한편 지숙(김혜선)이는 소매치기로 다시 잡혀 들어간 아버지(이영후) 때문에 힘이 들어 연수(손지창)를 찾아 간다. 이것을 계기로 더욱 가까워진 둘의 모습을 지켜보는 정호는 괴로운데..
걸어서 하늘까지 9회 1993-02-15집앞에 쓰러져 있는 정호(최민수)를 지숙(김혜선)이가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긴다. 지숙이는 보조강사로 새출발 하게 되고, 연수(손지창)와도 조금 가까워진다. 한편 용달(허준호)은 새로운 조직에서 어떤 명령을 지시 받는데, 집에 돌아온 정호는 용달이 위험하다는 소식을 듣고 뛰쳐나간다.
걸어서 하늘까지 8회 199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