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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회] 1993-06-12

엄마의 바다, 9회

집으로 찾아 온 사람은 다름아닌 학원장. 학원장은 동재(최민수)에게
그동안 강의하는 모습을 지켜봤다면서 자신의 학원에서 같이 일하지
않겠냐고 제안한다. 동재는 생각해 보겠다고 하며 신중히 고민한 후,
결국은 새로운 학원에서 일을 하게 된다.
한편 영희(김혜자)는 회사 직원으로 부터 채권자들이 집으로 몰려가니
어서 피하라는 말을 듣고는 당황해 하며 식구들과 함께 집을 나선다.
한 여관방으로 몸을 피한 식구들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채권자들이
떠나기만을 기다린다. 이 사실을 모르는 경서는 집에 있는 채권자들과
실랑이를 벌이다 뺨을 맞고 기절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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