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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회] 1993-12-18

엄마의 바다, 63회

경서(고소영)과 상규(이창훈)는 인자(송경희)에게 줄 옷을 고르다가
말다툼을 한다. 부자에 대해 안좋은 감정이 있는 경서와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상규는 싸움을 하게 된다. 한편 주영(김나운)은 강재(허준호)
와 깨끗하게 정리하기로 마음먹고 강재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영희(김혜자)는 아이들의 사진첩을 보며 옛날을 회상한다. 그러다가
쓸쓸한 마음에 영서(고현정)에게 전화를 건다. 한편 영희는 승주(독고
영재)와 식당에서 밥을 먹고 수표를 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손님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하지만 어디선가 낯이 익다고 생각한 영희는 순희
(권기선)으로부터 그 사람이 제일그룹 회장이라는 소리를 듣고는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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