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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회] 1993-12-19

엄마의 바다, 64회

영희(김혜자)는 식당에 왔던 남자가 제일그룹의 회장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는 승주(독고영재)와 만나 회장을 식당으로
보낸 의도를 묻고, 승주는 형님이 고통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며칠 후, 회장과 승주는 함께 식당을 찾는다. 회장을
다시 만난 영희는 회장에게 남편 회사와 남편에 대해 묻지만 회장을
모른다는 자세로 일관한다. 이런 회장의 태도에 화가 난 영희는 울분을
토한다. 한편 회장은 승주에게 화를 내고 미국으로 돌아가라고 소리친다.
주영(김나운)과 헤어진 강재(허준호)는 괴로워 하고 이를 지켜보는
동재(최민수)는 주영과는 너는 어울리지 않는다며 헤어진 일을 잘됐다고 한다.
강재는 주영을 계속 그리워 하고 주영 역시 강재를 떠올리며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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