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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회] 1993-12-25

엄마의 바다, 65회

경서(고소영)는 한밤 중 배가 아파 괴로워 한다. 이것이 진통이라는
사실을 안 상규(이창훈)은 부모님과 함께 서둘러 경서를 데리고 병원
으로 간다. 상규는 괴로워 하고 있는 경서를 달랜다. 결국 아침이 다
되서야 출산을 한 경서. 상규모는 예쁜 딸을 출산한 경서의 소식을 다른
가족들에게 알린다.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찾아온 영희(김혜자)와 영서
(고현정)는 경서를 축하해 준다.
영희는 계속 배의 통증을 호소한다. 병원에 가 보라고 하는 다른 식구
들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괜찮다고 하던 영희는 결국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간다. 한편 이별 후 서로를 잊지 못하던 주영(김나운)과 강재(허준호)
는 결국 만나게 되고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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